궁금사항이 있어서 몇자 적어볼께요..
예비신랑의 고향은 부산이지만, 서울에서 대학 졸업후 서울에서 사회생활하고 있어요.물론 부모님이나 친인척들은 부산에 계시구요. 전 서울에서 생활하였구요.
몇개월의 연애를 끝내고, 여름에 결혼을 합니다.
서울에서 하기로 합의하에 결정을 지었지만, 버스 대절의 비용은 제가 부담을 하기로 했죠. 다음달 쯤에 예단을 보낼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 편에 같이 보내는것이 옳은건지.. 아니면 버스를 알아보고 알아서 처리를 해야하는게 옳은건지 잘 몰라서요.
많이 부족한 관계로 검소하게 현물예단 500~700 생각하고, 반상기세트, 은수저세트, 이불세트를 할 생각입니다.
이럴경우, 버스대절비용은 얼마나 보내야 하나요. 거리상 거리가 멀어서 간단한 다과도 준비해야 한다는 소리도 들어서 잘 모르겠어요..
경험자 분들~ 도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