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가 생명인 영화 배우들,,, 그 중 살찌는거 두려워 하지 않고,,
작품을 위해 기꺼이 일부러 몸무게 늘린 배우들 한 번 모아봤어요~!!
르네 젤 위거
최근 전신성형으로 다시 날씬하고 예쁜 모습으로 돌아왔지만
예전 <브릿지존스의일기> 노처녀 역을 위해 일부러 살 찌웠던 르네젤위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타이타닉> 때 까지도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었던 디카프리오
영화를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ㅡㅡ;
심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오스카 상을 받지 못한건 순전히 외모탓이라는 말까지 있을정도;;
멧데이먼
영화 <인포먼트> 촬영으로 급 체중늘린 멧데이먼~
정말 어떡하니;; 나름 상큼한 시절도 있었는데;;
미키루크
어느정도 세월의 흐름도 인정해야 겠지만
영화 <더레슬러>때 모습 보고 정말 경악했었던 미키루크.
덴젤워싱턴
내가 가장 좋아하는 흑인배우 덴젤워싱턴~!!
<데자뷰> <맨온파이어>등등,,, 항상 샤프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준 덴젤역시
이번에 <서브웨이 하이재킹:펠햄123> 촬영을 위해 100kg까지 살을 찌웠다는 ㅡㅡ;;
예전의 영~ 했던 모습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덴젤만의
카리스마와 포스는 여전한듯 ^^;
비슷한 국내 케이스로는 ....
설경구
역도산 레슬러 역할 위해 100키로대로 체중증가,,
그리고 다시 한달 이후 공공의 적2 때문에 70키로대로 몸무게 급 감소시킨 낮춘
고무줄 몸무게의 달인...
이 모습 유지 했어도 송윤아랑 결혼 성공 했을까;;
송강호
송강호도 <살인의 추억>에서 서민적인 제취가 나는 형사 캐릭터를 위해
초반보다 무려 20kg 살을 찌운 케이스
유지태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촬영을 위해 <올드보이> 때보다 23키로를 더 찌웠던 유지태
황정민
황정민도 역시 <너는 내운명> 에서 시골 노총각다운 수더분한 외모를 위해
먹고 먹고 또 먹어 10키로 이상 찌웠었다고 한다~;;
어쨌든,,, 작품을 위해 몸무게까지 늘려가며 희생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참 아름다운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