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차원의 독특한 세계를 가진 28살의 남자입니다.
저는 건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에 살다보니깐 8차원 소리를 듣습니다.
왜 듣는지는 아래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겠죠?
제가 톡에서 글을 읽다보면 임신 걱정이니 뭐니 하는 그런글 보면 가끔 짜증이 나는데..
임신이 안 되었다고 걱정하는 글은 왠지 나도 모르게 뿌듯하다는...;;;
근데 임신 걱정된다고 하는 것들은 뭔지...
오늘도 끄적끄적 글을 적겠습니다.
전 지금까지 여자친구 사귄적도 있고, 같이 여행도 많이 다녔지만..
성경험은 없습니다.
아무리 그사람이 좋아도 나랑 나중에 결혼할 사람이랑 한다는게 제 생각이기 때문이지요.
저도 혈기왕성한 사람이고, 주변에 이런저런 얘기 다 하는데 성욕이 없겠습니까만..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결혼한다는 보장이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결혼은 결혼날짜 잡기 전까지는 서로 결혼하자고 말한다고 결혼할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제 주변에 봐도 남자놈들은 경험없는 애들은 거의 없는거 같고..
여자애들도 숯처녀는 거의 없는것 같긴한데..
아직 얼마나 생존(?)해 있을지 모르겠군요.
재미있는 사실이 경험있는 놈들은 직업여성과 경험 없는 놈이 거의 없더라구요.
애인이랑 헤어지면 미쳐서 그런곳 가는거죠.
(아래는 감정이 격해져서 반말을... 이해하시길...;;)
내글 보고 남자새끼들 중에서 꼭 이런 놈들 나온다.
니가 하고 싶어도 못해봤으니깐, 이런말 한다 라고 하는 놈들..
내가 한마디 하자면..
"어릴때부터 야한 비디오나 많이 쳐보고, 대가리에 똥만 차서 그런생각 가지는 것은 알겠는데.. 니가 가진 생각을 모든 사람이 똑같이 생각할 거라고는 생각하지마라."
그리고 남자다운척 하면서 여자랑 한번 자볼라고 거짓말로 "널 사랑한다." 어쩐다 하는 새끼들..
니들은 남자새끼도 아니다. 당당하지 못하고, 양아치처럼 그런 놈들이 쎈척하면 그게 남자다운줄 아나본데..
이런 놈들이 꼭 여친 있으면서도 양다리 걸치고, 자기 여친은 못 믿어서 남자인 친구들 만나는거 의심하고 못 만나게 하고... 아주 남자 망신은 다 하고 다니지.
정신병원에서는 정상인이 이상한 취급 받는곳!
현재 우리나라가 바로 정신병원!
난 앞으로 누가 나랑 결혼할지는 몰라도 내가 결혼할 사람에게 미안할 짓은 하지 않는다는게 내 신조다.
남들이 보기에 9차원, 10차원이면 어떠냐.. 나만 정상이면 되지..ㅋ
술 완전 취하게 먹여놓고, 손예진이나 김태희 같은애들이랑 다 벗고 같은방에 넣어줘봐라.
내가 걔들 손끝하나 건드나 보게..ㅋ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셔도 사람은 평소에 생각한대로 행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글구 남자놈들 여친이랑 좋아서 사랑을 나누는거면 배려 좀 해줘라.
여자애들 임신할까봐 걱정하는애들 엄청 많던데, x 달고나와서 그런거 하나 못해주냐.
그나저나 애정결핍 걸리겠다;;
아.. 외로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