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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다?

님을 위해서 |2004.05.11 15:09
조회 74 |추천 0

결혼일년차 입니다. 종가집이라구 하셨죠. 요번일루 인해서 제사에 참석하지 마세여

그리구 더 당당해져야 합니다. 생각만 그렇게 하시지 마시구 몸으로 실천하세여.

시댁일이라면 모든지 등하시 하세여. 님을 위해서랍니다.

월래 며느리들은 잘 해두 욕먹구 잘못해두 욕먹는다구 얘기 들었거든여. 씨자 들어가는 인간들 다들 재수업습니다. 손은 안으로 굽는다구 했어여 그러니 여의치 마시구 몸으로 보여주시구여 님두 친구들 아님

동네 아주머님들하구 어울리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낮.밤가리지 마시구 어울리시구여 술두 한잔씩 하세여 그럼 뭐 느끼는게 있겠지여.요즘은 진짜 똑같이 해야 한다니까여. 남친이 늦게 오거나 외박하고 들어오면 같이 하세여 요즘은 남자여자 할꺼 업이 다들 앤 이 있다구 들었어여. 님두 기회만 있다면 그렇게 하라구 싶네여 제가 그렇거든여. 언제든지 기회만 있다면 그렇구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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