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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 이해못할 일입니다.

글쓴이 |2009.05.21 01:19
조회 263 |추천 0
제가 겪었던 정말 실제 있었던 실화입니다.  제발 리플 한마디씩만 달아 주세요 이글을 지금 3번째 올리는중인데 리플이 하나씩 밖에 안달리더라구요 타인의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아무글이라도 좋으니 댓글 한마디만 달아주세요 한마디씩만 달아주세요 이 사건을 다른 네티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할 뿐입니다.

그런데 다른 공포 실화에 비교해서 그렇게 무섭지는 않을지는 모르겠으나 이사건은 정말 제 인생의 미스테리입니다. 참고로 밝혀 두겠는데 절대 소설이나 허구를 지어낸건 맹세코 아닙니다.

저는 현재 28살 남성이며  고등학교2학년때 겪었던 정말 실화입니다. 그러니깐 10년전의 일입니다.저희고향집은 한적한농촌 마을에 위치해있습니다.마을 전체가구수가

20가구 조금넘을 정도 입니다.  방도 상방 마룻방 큰방 주방 욕실 순서대로 이렇게 일렬로 나란히 위치해있습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귀신공포증 이런게 조금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밤에 주방에 혼자 가는것 조차 무서워하는그런게 조금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 말고는 이

상한 경험을 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시간은 밤은 아니었고 저녁시간때쯤이었습니다. 상방에서 뭐 좀 하다가 라면이 먹고 싶어서 주방에서 라면을 끓일려고 불을 켜놓고 물끓기를 기다리는데 확실히 느꼈습

니다.  뒤에서 누군가가 절 쳐다보고있다는 그런 기운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엄청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라면물끓기를 기다리면서 이상해서 계속 뒤로 힐끔힐끔 쳐

다보면서 라면물끓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엘 갈려고(원래 농촌 집이 화장실이 집하고 좀 떨어진 구석진곳에 화장실이있는 집이 많거든요) 주방문 방충망을 열고 그다음에

주방문을 연다음에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주방문 방충망을 열고 주방문을 연다음에 문을 손으로 힘껏 밀쳐서 꽝 닫는순간에 주방문입구에서 절 뒤에서 누군가가 쳐다보고 있다는 있다는 그런 기운이 엄청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화장실에서 소변을 다 본다음에 다시 주방으로 와서 주방문을 열려고 하니 주방문이 잠겨져있더라구요 그래서 마룻방문으로 빙 둘러서 들어와서 주방문을

보니 방충망도 닫혀있고 주방문도 잠겨져있더라구요  틀림없이 나갈때는 방충망은 열고 닫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방문도 문만닫았지 잠근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도 이상해서 상방에 동생이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잠구었나 싶어서 동생한테 가서 물어봤습니다. 주방문 방충망 너가 닫았냐고? 그리고 주방문 너가 잠구

었냐고?  그렇게 물어보니 자기가 절대로 안 닫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동생한테 했습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화장실이 집 본관하고 좀 떨어진

곳에 있거든요 농촌 집이 원래 이런집이 많아요)주방문으로 다시 향한 시간은  30초정도 밖에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열어놓고 간 방충망이 저절로 닫히고 문만 닫은 주방문이 잠겨져있고?

이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요? 절대로 어떤 물리적 힘이 없이는 잠글수가 없습니다.  그때 집에는 틀림없이 저와 남동

생 둘뿐이었고 남동생은 주방과 방이 3칸이나 떨어진 상방에서 혼자 컴퓨터를 하고 있었고 너가 닫았냐고? 물어보니깐 절대로 자기가 안닫았다고 했습니다. 그럼 누가 잠그고 닫은건가요? 누가 잠그고 닫은것일까요?

그리고 이 이야기를 동생한테 했더니만 동생도 조금 무섭다는 인상을 하더라구요 침을 조금 꿀꺽 삼키드라구요 아주 조금 말입니다. 화장실 잠깐 갓다온 사이 방충망과 문이 잠겨져있었다고...누가 잠그고 닫은것일까요?

글달아주시는분 한번 댓글로 상상력을 동원해보십시오.

그리고 제 뒤에서 뭔가가 절 쳐다보고있다는 그런 강한 기운을 느낀 그것도 그렇고~

뭔가 어떤 초자연적인 현상을 경험했다고 해야 되나?

저희 할아버지 아버지 모두 정상적이지 못하게 돌아가셨거든요  별로 무섭지는 않을지도 모르는데 저는 이때 이 경험을 통해 정말 영혼이라는 어떤 초월적인 존재가 존

재할수도 있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장난성 댓글은 삼가해주시고 제발 진지한 답글을 바랍니다.

 

누가 잠그고 닫은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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