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연합니다.

노랑나비 |2004.05.12 09:43
조회 473 |추천 0

전 리플이나 답글을 달때 너무 과격한 표현을 피하려고 합니다.

왜냐???

여긴 내 일기장이 아닙니다.

물론 내 속내를 쓰기도하고 치부를 드러내기도합니다만...

님의 원글과 답글..그리고 다른님들의 리플과 답글을보고

간만에 싸가지없는 소리좀 해야겠습니다.

미래형님(? 될지안될지 모르지만...)과 대화가 안통한다 하셨는데

무슨 대화를 하려고 하셨나요?
형님은 이레저레하니 안그러셨으면 한다...뭐 이런대화인가요?

글의 정황상 이런대화가 안통한다하신거 같은데..

저라면 결혼도 안한 날도 안잡은 예비동서

집안 일에 낄라구 저랑 대화하자고 덤빈다면...

귀싸대기부터 날리겠습니다.

호적에 잉크라도 발리면 그때가서 대화하라구요..

그리고 몇번 가재는 게편이라 하셨는데..

그럼 가재가 오리편을 들겠습니까?

지금 편들어 달라고 글쓰셨습니까?

저도 중간입장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만

100% 그렇타고 자신할수는 없습니다.

님도 마찬가지겠죠?

글케 니편네편 따지실꺼면 님편 많은데로 가시지요.

 

아침에 바쁘게 쓰니라..수정을 두곳 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