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회사에 6년차가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참 속상도 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저는 모 건설회사서 홀로 총무부일을 보고있는데 예전엔 직속과장이 있어서 써포트의 역할만 햇었죠
상사의 퇴사후 혼자서 그냥저냥 총무부일 맡아보고 있죠
사장님 비서로, 또는 잡부로.. 암튼 원래 총무부일이 가장 중요하면서도 잡부처럼 일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잘 티도 안나고. 경리부나 공사부처럼 업적이 보이는것도 아니고.. 참...
그래도 그냥저냥.. 육년이 되어가는데.. 요즈음 들어 참 많은 회의가 들어요
지금은 제 상사가 바로 상무님이죠. 회사서 아는것도 제일많고 일명 박사로 통하는 분이신데
그분이 절 면접봐서 뽑아주셨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절 그리 이뻐라하지 않으셔서..
아마 제가 사장님 모시고 있지 않았음.. 벌써 여러번 밟힘을 당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원래 그 분이 편견이 많으신 분이시라 이해는 하지만 가끔 진짜로 열받죠..
같은일을 잘못하면 이뻐라하는 직원은 그냥 아무말씀 안하시고, 옛날부터 맘에 안드는 직원에게는
사람 무안할정도로 대놓고 이갸기하죠.. 아님 본인한테는 말안해도 다른 사람들한테 잘못한 직원이 한일이 아닌냥 말을 하죠.. 하지만 직원들은 다 알죠..ㅠ..ㅠ..
오늘아침에도 뜬금없이 서류를 잘못 만들었다고 하더라요... 1차서류작성- 2차 스스로검토 - 3차 재검토 - 4차 수정 또는 완성. 이러게 진행을 하는데 본인도 확인후 잘 진행하다가 오늘 아침 뜬금없이
문서를 잘못만들었네 도장을 잘못찍었다는둥.. 문서작성= 연봉이라는둥.. 갑자기 머리를 얻어 맞은것
처럼 참....... 영문도 모르고 당햇답니다.
알고 당하면 제가 잘못한부분 수정하면되죠. 이건은 알려주지도 않고 무조건 잘못했다고 본인 말만하고
쑥 가버리시다니....... 참.. 정말 정말 억울합니다.
원래 빽도없고 힘도없슴 서러운법인거 아시죠?
힘내야겠쬬..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