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쳐다본 거울안의 내모습~
머 나름 둥글 넙적하긴해두 혐오감 주는 얼굴이 아니니~~
그럭저럭 이때껏 미움안받고 살은게지~
화장실서 본 내몸매~
아아 그래도 울룩불룩 텨나와서 힘들게 걸어다니는
젊은애들도 있는데
좀심하게 텨나온배라도 가릴수 있음 그만이고~
머 팔뚝 굵은거야~ 것도 가림 그만이고 ㅋㅋㅋㅋ![]()
내스스로가 아씨~나 못난이여~함 그걸로 끝~~!!
허나 스스로를 귀하게 여긴담 몸두 그걸 알아주나보당~~
가끔 주변에서 지모습은 생각두 안코~
쟨 이래 저래~하는 사람들을 볼땜 소리내어 웃는다~
예전엔 절대 못그랫다~ 속으로만 웃었지~~
야야~~니꼴이나 보고 남들한테 모라해라....하구선~~
오늘도~
동료중 한사람이 지동료에게
넌 넘 화장이 좀 그래~(내보기엔 이쁘더만~) 너 화장지움 암두 몬알아보지~한다
그래서 한소리 바로 해줬다~
머~이쁘기만하구만~
화장두 본판이 있어야 받는겨~~그댄 저만큼이라도 되낭!!!
세상에 혐오스럽게 생긴이들이 몇명이나 있을까나
좋은소리좀 해줌 어디가 어케 되나보다~
심보들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