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김해사는19살 한청년입니다 ㅎㅎ
중학교떄 있었던 애기를 할까합니다 ㅋㅋ 잼있을지는 모르것지만 ㅎ
일단 짓거려 보겠습니다 ㅋㅋㅋ 낄낄낄 ㅋㅋ 떄는 중 3떄였죠 ㅎㅎ
제친구는 부랄이라고 하겠습니다 ㅋㅋ 부랄이 오지게 커서 제가 부랄이라고 별명을
지어줬엇죠 ㅎㅎ 저희둘은 주말에 꼭한번씩 목탕을꼭가는 그런 청결한놈이이었습니다?!ㅋㅋㅋㅋ
그날도 친구들몇명이랑 부랄이랑 저랑 목욕탕을 갔습니다 ㅋㅋㅋㅋㅋ
저랑 부랄이는 사람들이 별로없고 놀기좋은 목욕탕에 자주갔습니당 ㅋㅋ
그날도 개미한마리도 없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친구들이랑 옷을벗고
수다좀 나누다가 ㅋㅋ 쇼파에 안자서 제친구 부랄이가 티비를보고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부랄이 다리위에 앉았습니다 (둘다 에그바디상태) ㅋㅋ
몇분 동안 다리위에 싯트해서 티비를 와칭 하고있는데
갑자기 방댕이 가 촉촉하면서 뜨끈뜨끈하더라구요
친구놈 거기를보니... 후랑크에서 바카스를 줄기차게 뿜어내고있더라구요ㅡㅡ...
,,그놈이 크허헝 흐헝흐헝 우겔겔 낄낄낄 쪼개면서 탕안으로 도망가더라구요 ,,
화가마빡끝까지차올랐지만 전 젠틀맨이라 꾹참았습니다 ...
그리고 애들끼리 습식사우나 뜨거운곳아시죠? 거길애들끼리 들어갔습니다 ㅎ
막잼게 애기하면서 노는데 ㅋㅋ 제방댕이에 오줌싼 부랄이가,,.. 갑자기 제가재수없게꼴라봣다면서...
다짜고짜 제핫도그에 아밀라아제를 뱉더라구요,,,,ㅋㅋㅋ
저는 다른건 다참아도 제핫도그를 함부러 대하는거는 참을수가없었습니다,,,
감히 성스러운 핫도그에 아밀라아제를 뱉는다는건 상상도 할수가없는일이었습니다
너무열받아서 ,,,저는 그만 이성을잃고,,,,,
정글에 원숭이 한마리다!! 하면서 씹고있던껌을 떤져 친구의 울창한 검은 숲으로
던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대로 파고들어서 숲속안쪽에 원숭이가 안착하더라구요
ㅋㅋㅋ ㅋㅋ 친구는 짤뜻말뜻하면서 ㅠㅠ 인상을 찡그리면서 ㅠㅠ
아x됫다 ㅠㅠ ㅋㅋ 주위에 친구들은 웃겨죽고 ㅋㅋ 아흐흐흐겔겔겔 호잉호잉 아낄낄낄 ㅋㅋ
제친구는 껌땔려고 ㅋㅋㅋ 칫솔가져와서 빗질도 하고 린스로도 해보고 ㅋㅋㅋ
다해봤는데 안되는거에요 ㅋㅋ ㅋㅋㅋㅋ
그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ㅋㅋ 제가 면도기로 ㅋㅋㅋ 컷트해주었습니다 ㅋㅋㅋ
껌이 ㅋㅋ 왼쪽으로 붙어서 ㅋㅋ 왼쪽을 쫙다밀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한동안 별명이 짝털이엇죠 ㅋㅋㅋㅋ
근데 얼마전에 저도 똑같이당했씁니다 ㅠㅠ
완전호되게당햇죠ㅠㅠ 와우껌3통을 동시에씹어서 ㅠㅠ ㅋㅋㅋ
스케일이어마어마 하더군요 ㅠㅠ ㅋ 쓰레기통 돌아다니면서
칫솔찾아서 문떄고 버무리고 비벼봐도 끄떡도 안하더라구요 ㅠㅠ
제가 포기한듯 앉아있으니까 ㅋㅋ 친구놈이 졸라웃으면서 한손에 면도기를 들고
우왕우 이발하자 하면서 ㅋㅋㅋ 달려오고있더라구요 ㅋㅋ 입이귀떄끼에아주걸려가지고 ㅋㅋ
어쩔수없이 저도 깎았습니다 ㅠㅠ 전 크게 당해서 ㅠㅠ 짝털도 되지못했습니다 ㅠ
완전 다밀렷죠 ㅠ 초딩이 된기분이었씁니다 ㅠㅠ 근데 친구가 이상하게깍아서 ㅠ
샤프심 쪼끔 나온거 처럼있죠? 그렇게 깍았거든요 ㅠ
근데 초딩꼬마애가 제꺼보고는 웃으면서 ,.. 친구한테 와저형 몸에서 샤프심나온다
오졸라신기하다 면서 ㅋㅋㅋ ㅠㅠ 지금생각해도 쪽팔려죽을거같네요 ㅠㅠ
털깍으면서 한동안 목욕탕근처는 가지도않았답니다 ㅋㅋㅋ
털깍으니까 간지러워 죽겟더라구요ㅋ ㅋ 친구도 제가깍아주고나서 몇일동안
밤잠을 설쳤다면서 그러더군요 ㅋㅋ 저도 똑같이 몇일간 밤잠을 설쳤습니다 ㅠㅠ
간지러워 죽갓더라구요 ㅠㅠ 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친구들과이런적있나요? ㅋㅋ
ㅋㅋ 거기털을 깍아본사람있것어요? ㅋㅋㅋ ㅋㅋ
톡되면 기념컷올리것습니다 ㅋㅋㅋ 저랑저친구는 ㅋㅋ 정신이상한놈아니구요
정상이구요 ㅋㅋㅋ 그냥 잼게사는놈이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