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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님 12년전 일밤 출연 모습

휴휴 |2009.05.26 11:06
조회 231,995 |추천 47

서거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12년전에 이경규가 간다 출연하셨던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네요-

 


1997년 12월 21일 '이경규가 간다' 속 故노무현 전 대통령님.

 

이경규가 "양심냉장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묻자

그는 " 우리 가족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냉장고 하나 탔으면 좋겠어요~"

라고 멘트를ㅎㅎㅎ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대선 캠프에서 선거운동을 돕고 있었던 노 전 대통령님...


숨은 양심이 팍! 터져 나와서 망국적 지역감정이 한방에 날아가는 그런 꿈,
그런 꿈을 꾼다고 말씀하셨죠..

 

 

 

노 전 대통령님 서거 관련 소식 뒤적거리다가...

덕수궁 대한문 앞 추모행렬 중에서 반가운 얼굴 발견!!


1박2일 신입피디... 1박2일 보시는 분들은 아실듯-

기사에 찍힌 사진인데..

밑에 문구가

'많은 시민들은 오랜 기다림을 대비해 미리 책을 준비해 오는 센스를 선보였다.'

ㅎㅎㅎㅎ

 

(근데 설마 PD님 저 사진 찍힌 것때문에 불이익 받는 건 아니겠죠??ㄷㄷㄷㄷ)

 

 

 

그리고... 또 하나의 감동 사연...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꼭 끌어안으며 '아버지'라 불렀던 이 글의 주인공....

그분도 조문에 참석하셨다고 하네요...

 

그 자이툰 부대원은 아니고...(그분은 뉴스에 나오셨었음)

당시 사진 들고 조문에 참석한 군인분..




ㅠㅠ

 

 

 

노 전 대통령님 퇴임 앞두고 마봉춘에서 나왔던

다큐멘터리에서 하셨던 말씀...







자신의 임기 동안 국민들의 삶이 많이 나아졌는지,

5년 전과는 달라졌는지 알고 싶어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

 

말을 마치고도 편하지가 않아

차에서 나와 다시 하자고 할 정도로

국민들의 삶을 이렇게나 챙기고 궁금해 하셨던 분입니다....

추천수47
반대수0
베플haagendazs|2009.05.27 14:53
나중에 내 자식에게 꼭 그래야지..... 노무현 前 대통령님은 국민에게만 머리를 숙이는 유일한 대통령이셨다고...
베플▦▦|2009.05.26 11:28
검은리본 (▶◀) 표시는 일제치하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일본의 장례문화 입니다. 알게 모르게 남아있는 일제의 잔재라고 합니다. '▦▦', 즉 수의에 쓰이는 삼베의 뜻을 가진 우리나라 근조의 표시인 이 모양으로 근조를 올립시다. 친일 매국노들 때문에 멀리 떠나신님을 보내드리는데에 일본식 표시를 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것, 작은것부터 하나씩 바꿔나가면 언젠가는 다 바꿀 수 있지 않겠습니까?
베플▦▦|2009.05.27 09:57
국민장 중에 이런 논란이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타살설의 정체조차 제대로 모르는 분들도 많으신듯하고 저도 타설설이 얼마나 신빙성있는지 검색해보다가 진위 여부를 떠나 일단 올려봅니다. 제가 보기에 알리바이가 있는 내용도 있고 신빙성이 높은 내용도 혼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만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출처는 아고라입니다. 오늘 MBC 9시 뉴스의 '놓쳤다 못찾겠다'라는 무전 내용도 업데이트되어 있습니다. 이하 글은 전부 퍼온 것입니다. 1. "놓쳤다 못찾겠다" 무전내용 경호원의 살해시도로부터 혹은 낌새를 알아차린 노대통령이 도망쳤다는 의미. 언론은 계속 1명의 경호원만 있었다고 했는데 최소 보고하는 자와 보고받는 자 2명 이상이라는 뜻. 그렇다면 사고 발생시 왜 1명의 경호원이 업어서 내려왔을까. 2. 새벽에 같이 등산가자고 부른 권여사를 따돌리고 급하게 먼저 출발 아마도 무언가 불길한 기분에 부인이 위험에 처할수도 있겠다는 위협을 느낀건 아닌지.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으나 옷 입을때 그냥 먼저 성급히 따돌리고 나간건 아닐런지. 3. 문서작성시간 문서파일은 시간설정변경으로 간단히 저장정보를 왜곡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밤10시에 작성한 것도 시간을 바꿔놓으면 새벽 5시로 저장됨 4. 바탕화면 문서 최근 기술로는 원격조종이 가능함. 즉 제3의 컴퓨터에서 유서파일 작성 뒤 노대통령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는건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음. 또한 HWP는 저장시 첫번째 문장이 자동으로 파일명으로 저장이 되나 노대통령의 유서는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됨. 5. 유서를 발견한 비서관 이것은 평소에 노 대통령의 사재를 자기 방 드나들듯 다닌다는 이야기? VIP가 보이지 않는다고 덜컥 사재에 들어가 컴퓨터를 확인? 상식적으로 자살을 예감한다면 유서를 찾기위해 노트나 책상서랍을 뒤져야 하는 것은 아닌지. 또한 언론은 유서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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