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사람들은 자기나라에 살면서 혜택이란 혜택
요맨치도 못받고 살고 지지리궁상맞게 살고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어찌살라고 이지랄입니까?
저는 고3입니다 아직학생이고
학교를 가면서 버스에 마을버스도 타야하고
저희부모님 산동네사시면서 작은돈 아끼시겠다고 그 먼거리 걸어서 집까지 올라오십니다..
세상 참 장난같지도 않게 돌아갑니다..
저 중학교때 버스비 돈으로 내도 사백원 안팎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칠백원내리 졸라 아깝습니다..
근데 팔백?? 구백?? 뭔 장난입니까??
세상에 어이가없습니다
요즘초딩들 버스비 얼마내는줄 아십니까?
삼백원입니다 삼백원
초딩들 카드 못만들죠 만들어도 초딩들이 카드 제대로 안잃어 버리고 다니겠습니까?
당연히 엄마아빠 한두푼받아 그걸로 타고 다니겠죠- _-
참내
아이 둘키우고 셋키우는 가정에 한달 버스비 차비만해도 족히 십오만원은 나옵니다.
저희학교 학생들 버스는 못하고 택시탑니다
돈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버스비 칠백원내느니 네 다섯명타고 가까운거리 빨리 가겠다 이겁니다
근데 항상 그럴수만도 없지않습니까??
참내 대중교통 이용하자 이용하자 이러면서
지금 장난칩니까
착한서민들 등꼴 빼먹고 싶어서 환장하셨습니까??
아우 짜증나..
그냥 제생각을 써봤습니다..
요금인상.. 정말 싫습니다 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