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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은사람들에게 고합니다(2번째 복사글)

마루싯다 |2009.05.27 12:43
조회 44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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젋은이들이여.. 이날을 잊지말라..

이날을 기억해달라..

 

세상의 더러움이 느껴지는 이 하루를..

나역시 20살초. 철없던 시설.

 

머가 먼지 몰랏고 철없던 20대..

그 무지함 때문에.. 아직까지

 

무슨일이 일어난지 모르고

학교에서 웃고 떠드는

 

학생들이 많기에..

어느 누구와.. 이 이야기를

 

심론있게 이야기할 사람이 없기에..

그저 오는 대답이라곤

 

"않된 일이네요.."

과연 않된일일까..

 

그걸로 끝이 나면.. 좋으련만

앞으로에 일은 전혀 자기에게

 

와닿지 않을거라는 성의 없는 대답을..

혼자서만 동영상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건 나혼자 뿐인듯한것은..

아직 20대 초반에 있는 사람들이

 

사회에 대해서 잘 모르는게 아닐까?

그저 돈 몇푼있으면 놀러가기 바쁜

 

어떤것들을 사기에 바쁜게 아닐까..

선거날이 오면 귀찬다고 방에 박혀

 

오락이나 하는.. 아니면 거리에 나가

쉬는날이라고 여자친구랑 노는생각..

 

전부 그럴꺼라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현 그렇지 않는 사람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저 내 시선에 보이는건

그저 웃고 떠들고 나만 혼자 슬퍼하는것 마냥

 

어느누가 대통령에 서거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노는 이야기만 하기때문에..

 

아무렇지 않은냥 남에 일이 아닌냥..

그렇게 술먹고 PC방에서 놀고

 

학교에서 자고..

조금이라도.. 나라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기에..

그런생각을 조금이라도 해봅니다.

 

이제 젊은 우리가 이끌고 나가야할

우리나라..

 

그분이 막중하게 혼자 짊어지고 간듯한

이 대한민국을  ...

 

젊고 혈기 넘치는 우리가.. 당당하게 쟁취해야 하지 않을까?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iVlcfj1cf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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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로 지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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