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 칠곡에 사는 평범한 가정 주부입니다.
너무 억울 하고 황당한 일을 겪게되서 글을 올립니다..
칠곡에 있는 세븐** 내에 입점해 있는 에고**트 에서 2년간 의류 구입만 천만원이상(지인들 소개 포함..) 매출을 올려 주었습니다..그런데 점원 '이 모양' 의 실수로 못입게된 원피스가 있었는데 그동안 쌓인 친분이 조금 있는 관계로 말한마디 않고 옷장속에 쳐박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구입한 치마가 너무 짧아 도저히 입을 엄두가 나지않아 교환을 하기 위해 사전에 '이 모양' 에게 전화를 해서 양해를 구했습니다..바꿔 준다고는 했으나 옷 바꿀려면 이제 부턴 자기매장에 다시는 오지말라는 협박성이 담긴 말을 하길래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었지만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기분이 나빠 혹시나 하는 맘에 못입게된 원피스도 함께 들고 갔습니다.
매장에 들어 서자 마자 '이 모양' 이 짜증 섞인 목소리로 화를 내면서 이제 자기 매장에 다시는 오지말라며 또 다시 저를 무시하는듯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간 원피스를 내밀며 "비싼돈주고 산 옷인데 니실수로 못입게 됐지만 한번도 얘기한적 없지 않느냐" 며 환불도 아니고 치마 "교환정도는 기분 좋게 수 있지 않느냐" 했더니 원피스를 낚아채서 제얼굴에 들이대고 마구 흔들면서 "야 이년아 이거 니가 줄여 달라고 했잖아" 하며 반말과 함께 입에 담기도 힘든 심한 욕설을 퍼붓고 원피스를 제얼굴에 집어 던졌습니다.
그럼 고객이 옷이 맞지않아서 줄여 달라고 하면 못입게 줄여 주는게 당연 하다는 겁니까요??
심한 모욕감을 느껴 제가 원피스를 집어들고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대해도 되냐며 따지자,'이 모양' 이 "이 씨*년아 "하며 다짜고짜 머리채를 움켜잡고 내동댕이 치며 하이힐을 신은 발로 온몸( 머리 배 다리 등등..)을 마구정신을 잃으면서 까지 폭행을 당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개 맞듯이 맞아 본건 첨입니다..
온몸에 피멍이 들고 머리칼은거의 1/3도넘게쥐어뜯겨 두피살까지 떨어져 나가 전치 3 주의 상해 진단이 나왔습니다..
경찰서에 고소접수를 해놓은 상태 이긴 합니다만..
그런데 이사실을 뒤늦게 알고' 이모양' 이자기도 맞았다며 2주진단서를 끊어 맞고소를 했네요..제가먼저 이모양을 때렸고 머리채도 제가 먼저 잡앗다고 말도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면서 말입니다요
경찰서 에서는 어차피 쌍방이라며 좋게 합의를 보는게 어떠냐며 얘기를 하는데 지금까지 누구한명(매장 본사,매장사장,당사자) 사과 한마디 전화 한통 없네요.에고**트 측 본사 팀장 이라는 사람은 사건 해결을 위해 내려오겠다며 약속을 했지만 두번씩이나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전화 한통 없습니다. 그럼 못오면 상식적인 사람 이라면 연락 이라도 취해야 하는게당연한게 아닌가요??
변명아닌 변명을 하는데 매장사장 한테 얘기 해놓앗단 말만하고 도대체 이게말이가 글이가 막걸립니까요??그 본사 팀장 이라는 사람도 그렇고 씹원자리 욕마구하는 점원이모양 출신이 참 의심스러울뿐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당한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분해서 잠이 안옵니다.
혹시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 있으시면 좀 도와 주세여..
본사 팀장 이라는 사람도 이런경우는 자기도 첨 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아직도 이모양이 버젓이매장에 근무'하고 있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질 않네요.
백화점 직원들은 교육을 잘받아서 그렇게 친절한건가요?
그렇다면 일반 에고**트대리점 매장 직원들은 교육을 못받아서 사람을 패는건가요?
에고**트 매장롯데 나어딜가도 현금으로 옷을 구입 했을시10%라는 금액은 할인 받고 옷을 구매하여왓었 습니다 가깝다는 이유로 찾아가게 된건데 이모양이 요구하는 데로저는 영수증 한번받아본 적없이 좋게 지내왔건만그날 이모양 말에 의하면 이년아 ㅆㅂ년아 우리 매장사장도 실장도 니나 니친구 특히니 욕정말 많이 한다며 두번식 이나 계속 얘기 하길래 이에고**트대리점매장은 고객이 옷팔아 주면 뒤에서욕하는구나 하며쓴웃음 짓고말았지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로서는 기가 막힐 따름 입니다.
매장에 옷 팔아주고 욕개같이 얻어먹고 개맞듯 맞고 저는정말그 또라이 같은 이모양에게
대구 칠곡에 있는 세븐**내에 있는 에고**트 매장에 가실분 계시면 헬멧 쓰고 갑옷입고 단단히 각오 하고 가시라는 당부 꼭!꼭!꼭! 하고 십습니다.
이모양을 퇴사 시키는 일은 당연한 사실이고 일단 대리점 사장님 이나 본사 에서도 나몰라라 하시면 그런의류 쪽에몸담고 계실자격 없으신거 아닙니까 제가딴곳도아닌 에고**트매장서 에고**트 여점원 에게 맞아서 3주진단이 나왓습니다.어덯게든 (벙원비,정신적 피해 보상) 그정도 도의적인 책임은 당연히 져야 하는것 아닙니까????
저두 의류매장 해봤었지만 간혹 직원들 끼리언성높여 다투거나 쥐어뜯고 싸우는 경우는 봤습니다만 점원이 고객에게 반말?심한욕설??폭행??? 이런일은 정말 있을수 없는 일 아닙니까?
위와같은 사건경위를 구구절절 설명하는것은 상해를 입은것도 억울하지만 대한민국 의류매장 들중 특히나 에고**트 매장 점원들은 에고본사 측에서 말하길...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한다면서 손꼽힐 만큼의 유명브랜드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야할 업체에서 기본적인 서비스는 물론 도저히 유명업체라 여길수 없는 "폭행이라는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에고**트"업체를 고말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이사건을 (에고**트 본사에 팀장)직접 연락해서 개선해 줄것을 요구하였으나"매장 주인과 알아서 해라.우리가 관여할 바가 아니다"라는 답변만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이에고**트가 입점해 잇는 세븐** 측에서도 자기 사무실 측에서 관여할일 아니니 매장사장 과좋게 해결을 보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에고**트본사나 매장사장이나 폭행을한 이모양또한 어느 누구에게도 미안 하다는 사과의 말한마디 없으니 이런 황당한 경우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