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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그는 과연 죽어서도 반전을 이뤄낼까?

박광오 |2009.05.30 15:31
조회 422 |추천 0

우리는 핸폰, 컴, 새옷, 새신발 할것없이 새것을 산날에는 그 ‘애착’ 때문에
여러날 잠못이루는 경우가 많다. 사람의 경우는 더하여 몇날며칠 날새는줄
모르고 좋아하게 되는데 이를 ‘허니문’이라 ‘신혼’이라 혹 ‘깨쏟아진다’한다.


근데 예수도 “새것으로 마시기전까진 다시마시지 않겠노라(마26;29)”한다.
근데 천국은 ‘먹고 마시는 나라’(롬14;17)가 아닌데 예수는 몰랐을까? NO!
예수는 ‘새것’ 즉, “아다라시의 나라가 천국”이라는걸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즉, 핸폰, 컴, 새옷, 새신발을 살 때 들뜬기분은 길어야 1주일, 신혼기분도
길어야 3달이다. 하지만 우리가 갈곳, 천국, 곧, 복락원은 꽃비가 쉴새없이
내릴정도로 늘 새것으로 교체되고 좀과 동록과 곰팡이가 슬지않는 곳이다.


영원히 들뜬기분, 그래서 밤이 필요없는곳, 피곤함도없고 고단함도 없는곳
생로병사도 없고 추함도없고 권태도 없는곳, 영원한 ‘아다라시’의 세계이다.
불교의 ‘니르바나’ 제석천, 아미타 세계와 ‘기독교 천국’이 여기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곳에 개도꾜는 한사람도 들어오지 못한다. 왜냐? 그들은 예수의
뜻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무현은 '서민 위한 정치'를 했으며
기득권으로부터 왕따당했으니 성경대로 산셈이다. 나의 벗이여! 어서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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