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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가지쯤 일러두마...

원정 |2009.05.30 19:17
조회 512 |추천 0

첫째로...

 

이 곳에서 상담한답시고,

친등이나 친추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피하렴....

 

 

둘째로...

 

이 것은 좀 심각한 문제인데..

사람들은 쾌락을 너무 도외시 하기도 하더구나,

마치 스스로는 도덕군자인냥 하면서도,

정말 필요한 쾌락을 즐기면서도

타인이 같은 쾌락을 즐긴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또 반대하는게 인간이지...

 

지금 글쓴이에게 이성

즉 남편과의 성적인 관계는 아주 중요한데

문제는 그것을 중요하다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게야..

 

아이를 하나나 둘쯤 낳은 상태에서는

상대적( 이 말이 아주 중요한데.. )

성적으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양육에 비해서 성적 쾌락이 중요하지 않다는 소리지...

 

아무튼 그런 경우 아닌 다음에는 성적인

쾌락을 무시할 수는 없단다....

 

그런데 거기다가,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이미 글쓴이는 답을 알 듯 하는구나....................................

 

만일 아이가 없다면..

 

신중하게 다시 고민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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