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없는 나는 이곳에 글을 올리면서 마음을 달래나 봐야지
내가살아오면서 내가 가장사랑했던 남자를 나는 오늘부터 정리하려 한다
정말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만나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변한 우리에 사랑
이제는 잊고 내 갈길을 가야 겟는데 왜 이리 헤어지기가 어려운것인지.....
남자부모님 때문에 헤어지네요 ..제가 학벌이 좋아서 남자를기죽인다네요.....
아무 잘못도 없이 ...모 이렇게 헤어져도 되나 하지만 마마보이는 실어서요
처음엔 마마보이아닌줄 알았는데 아니 내가 실어져서 그러겠지요
그래서 헤어짐을 결심합니다 제가 잘되는 꼴이 실은가보네요 ...
매일 1년내내 같이있다가 없으니까 왜 이리 허전하냐 짜증~!
헤어지기도 어렵다 게임이라도하면서 잊어야하나요 ?
여러분은 헤어질때 어떻게 결심하나요 .......
좋게 헤어져야 한는데 영 모르겟네요 단지 연락을 끊을수밖에요....
사랑했던 준,,,아 부디 잘살어라 ,,,네가 언제 어디있던 생각이나겠지만 잊으려고 노력하고
네가 잘되기만을 바라면서 .......사랑해서행복하였네라를 생각하면서
좋은 생각만 할란다 .....
나도 정신차리고 일에만 몰두하고 잘살아야 하니까.....
너를 안주삼아 술도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