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패륜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명박

니가 인간... |2009.05.31 21:48
조회 2,442 |추천 6
‘추모 진압’…분노 키우는 정부 주말 새벽 곤봉 든 경찰
분향소 때려부수고
시민 72명 무더기 연행   만 하루가 지났는데도 김아무개(52)씨는 31일 여전히 울먹이고 있었다.

5월30일 오전 5시30분. 느닷없는 ‘기습’이었다. 이레 동안의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자원봉사를 마친 시민 7명은 ‘시민분향소’가 차려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 텐트에서 새우잠을 청하고 있었다. 김씨는 “갑작스런 함성에 놀라 깨어보니 곤봉을 든 경찰 300여명이 분향소 주변을 둘러싸고 있었다”고 말했다. ‘천막을 철거하라’는 안내방송도, ‘지시를 이행하지 않으면 연행하겠다’는 경고방송도 없었다고 했다. 그는 “자원봉사자들의 울먹임에도 아랑곳 않고 경찰이 분향소 천막 기둥을 후려쳐 앉히고 제단을 뒤엎었다”고 말했다. 경찰의 몽둥이질에 제단 위에 놓였던 수박·배 등이 깨졌고, 영정을 모셨던 촛대와 화환들이 어지럽게 나뒹굴었다.

노 전 대통령의 영정마저 아수라장이 된 분향소 바닥을 뒹굴었다. 김씨는 “영정이 밟히는 것을 눈 뜨고 볼 수가 없어 꼭 껴안아 지켰다”며 “사람이 아무리 싫다 해도 이럴 순 없다”고 오열했다.

» 서울광장을 지키던 사람들이 강제로 연행되고 있다 31일 오후, 김씨는 철거된 분향소 옆에 긴급 복구된 ‘임시 분향소’를 떠나지 않고 있다. 김씨와 함께 현장을 지켰던 김창건(43)씨도 “분향소를 없애면 추모 열기를 잠재울 수 있다고 판단한 모양”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길 건너 서울광장에서는 ‘차단 작전’이 진행됐다. 경찰들은 밤새 광장을 지키던 시민들을 몰아내고, 경찰버스로 ‘차벽’을 쌓았다. 시민 세 사람이 거세게 항의하다 강제연행됐다.

노 전 대통령의 국민장이 끝나자마자, 추모 열기를 잠재우려는 정부의 무리수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장 하루 만에 서울광장은 다시 닫혔고, 분향소는 철거됐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5·30 범국민대회’에 참여하려던 시민 3천여명은 경찰의 봉쇄에 막혀 대한문 앞에서 대회를 개최했다. 일부 시민들은 태평로·소공로·무교로 등에서 서울광장으로 향하려다 경찰과 충돌했고, 이 과정에서 물병을 던지고, 각목 등으로 경찰버스를 두들겼다. 경찰은 강경진압으로 맞서 30일 하루에만 72명을 무더기 연행했다.

» 31일 오후 차벽에 다시 가로막힌 서울광장은 인적이 끊긴 채 ‘닫힌’ 광장이 돼버렸다 31일 임시분향소에 나온 직장인 김정순(39)씨는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도, 노무현 전 대통령 지지자도 아니지만, 정부가 국민들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막고, 부수기만 해서야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지막 가는 길까지 노대통령을 못살게 구는구나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도 못지키는 당신을 누가 존경하고 좋아하고 따를까??

여기가 공산주의 사회야??

노대통령이 정치할때 이러지 않았어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맘에 안드는 정책이 있어도 화합하려고 수용할건 어느정도 수용하신 분이셨는데

진심으로 국민을 위하고 사랑했던 마음을 알기에 지금 국민들이 슬퍼하는거 아니겠어?

정말 그분이 계실때는 몰랐는데 더러운 정치판에서 민주주라는게 얼마나 성취하기 어렵고

소중한것이라는걸 이제야 깨달았다

강자한테 강하고 약자한테 약했던 대통령 노무현

죽어서도 존중받고 사랑받는 대통령 노무현

 

약자한테 엄청 강하고 개무시하는 누구

강자한테 아부하고 눈치보기 바쁜 누구

능력이 아닌 돈과 부정부패와 아부 접대로 독재적으로 권력을 지려는 누구

나라를 (자신과 측근의 부를 위한)기업경영으로 착각하는 누구

 

진짜 대통령이라고 부르기도 싫고 내 입이 더러워지는것 같다

진짜 불쌍한 사람이야 당신.

 

 

 

 

 

 

 

 

추천수6
반대수0
베플겸탱~*|2009.05.31 21:51
아 신발 패륜아들 명박아 뭐가 그렇게 무서운거니?? 응?? 국민들이 그렇게 우스워?? 언그래도 격양되있는 국민감정 잘못하다 너 큰코다친다 응?? 탄핵당하고 싶어? 여기가 공산주의 사회야??응?? 너가 왕이야??참 나 우습네 국민들이 지금 독기 품고 있다 국민들앞에서 혼자서는 쪽도 못쓰는긔 힘없는 경찰들을 가지고 노네 경찰들이 당신 방패막이야?? 엉?? 노대통령이 죽어서도 그를 시기하고 못살게구는구나 당신의 사리사욕과 권력을 챙겨야했기에 민주주의로써 국민과 화합하하고 퇴임하고서도 사랑받는 노대통령이 가장 두려운 눈엣가시였겠지 너만 없으면 돼 내세상이야 내가 왕이야 이런마음이었지? 그치? 죽어서도 사랑 받는 대통령이 그저 눈꼴시려웠지?? 근데 어쩌나 당신같은 최소산의 인간적인 도리도 없는 사람을 누가 존경해줄까? 국민을 왕으로 생각 하고 낮췄던 대통령과 국민은 우습게보면서 자기가 왕인줄 착각하는 대통령 확정되지 않은 사건에도 괴로워하고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준것 같아 오히려 마음아파했던 깨끗한 대통령 온갖더럽고 추잡한 범죄 저질러도 위조다 뭐다 해서 여러사람 병신만들고 죽게 만들어도 뻔뻔하게 지만아는 지저분한 대통령 딱 이렇게 둘로 나우어지네 천사VS악마 악마는 죽으면 끝이지만 천사는 죽어도 모든사람들 가슴에 아름답게 살아있다 정의와 민주주의는 죽지 않았다 그 자체만으로 너무도 고결한하고 숭고한것이기에
베플-|2009.05.31 21:53
명친소(명0이의 미친 화려한 전과를 소개합니다) 선거법위반 국회의원직박탈, 범인은닉, 위증교사, 위장전입5회, 위장취업-소득세 법인세 증여세 탈루목적 자녀 급여제공, 개발정보 취득 부동산투기 기자 성접대 의혹 노조설립방해, 건축법위반공개수배구속, 병역미필, 지방세체납 6회재산압류, 고용산재 보험료 미납 강제추징, 소유사업장 건강보험료 40개월미납, 건강보험 법령 11차례위반, 지방공무원 법제56조위반, 공직자재산 축소신고, 조세범처벌법 제9조위반, 형법 제228조 '공정증서원본 부실기재죄위반, 공직자윤리법위반, 의료보험료 13000원 임대소득축소신고 소득누락 횡령탈세, LK이뱅크 주식양도세 3억3천만원탈세, 역외펀드이용돈세탁, 분식회계, 자녀 외국대학 기부입학 외화밀반출혐의, 소유 건축물 불법 용도변경, 자동차 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 친인척 여의도면적땅투기, 사위 현대상선 주가조작, 장애아 낙태발언, 마사지걸발언, BBK 주식사기사건, 무주택 직원용 현대 아파트 친인척 불법분양, AIG 1조 국부유출 이명박 소유건물 임차인 성매매영업 서울시장 재직당시 친인척특혜 상암DMC 특혜분양 이명박 대통령의 행실입니다 명박아 뭐가 그리무서우니? 그럼 무서울 짓은 왜했는데? 추모행사하는데 경찰관과 의경까지 동원해서 꼭 분향소 때려부스고 사진 망가뜨리고 패륜아처럼 왜그러니? 솔직히 경찰관들은 힘이없잖이 경찰관들이 니 방패막이야? 그리고 국민장때 왜 노란스카프랑 손수건 강제로 압수해갔니???응?? 그렇게 노대통령이 사랑받으니까 눈꼴시려웠어?? 마지막가는길까지 최소한으로 인간적인 도리는해라 제발 좀 이렇게 국민들한테 한구탱이 걷어차이고 싶으니? 국민들을 아주 우습게 알고 무시하는 대통령 아닌 대통령 2MB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노래방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