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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아주 헛갈립니다..

얼짱이 |2004.05.17 10:04
조회 624 |추천 0

좋은 아침입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

진정~~독딸님은 게시판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위 글은......대략~~

저처럼~~컴맹들은 찾을 수도 없거니와...

어디 있는지 알수도 없는 일이었는데...

 

인터넷 상에는 모두 얼굴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지켜야 할 예의는 있는 것 같습니다..

 

모르는 것은 서로 가르쳐주면 되고,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은 절대로 창피한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 하는 것이 바로 창피한 것입니다..

 

배운다는 것...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리플 글속에서도 엄청 배우는 얼짱이 입니다..

(무식이 탄로나다..음미~~기죽어~!!)

 

사실,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솔직히~~쪽지도 보낼줄 몰랐던 얼짱이 입니다...ㅋㅋㅋ

하지만 요즘은 컴치인..울 신랑에게 으씨대며 가르쳐 줄때도 있습니다..

 

- -흠~~~이것도 몰라...이럼서 가르쳐 줄때의 보람....ㅎㅎㅎ

-와..얼짱이 몇달 동안 컴터서 놀더만 모르는게 없따.....울 신랑은 바보~~

 

하지만 아예 첨부터 거짓을 꾸미는 사람에게

어떠한 진실이 숨어 있을까요???

 

며칠전 사건으로 저 역시 네티켓을 듬뿍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를 만큼

든든하고 편안 합니다...

왜냐면요~~~많은 것을 배웠으니깐요..

 

진정 독딸기님은 게시판을 사랑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저도 게시판을 아주 사랑하지만 컴맹이라서

전혀 도움은 않되는 사람인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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