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주 접어들려 합니다.이제 곧 8개월이져
저 어젯밤에 잠 한숨 못자고 출근했습니다.
애기가 위에까지 올래와서 숨도 많이차고...숨쉬기도 답답하고
밤에 화장실도 몇번이나 들락달락..어젠 유난히 더 심했어요
바로 누운상태도 편하진 않고 옆으로 누워 자는것도 편하진 않고...
어젠 배도 몇번이나 뭉쳤는데...
바로 누운상태에서 무의식중으로 지기개 펴다가 매에 통증이와서 죽을뻔했어요...
넘 아파서...
이번주 말에는 입체촘파 하러 갑니다.
울애기 누구 닮았나 꼭 봐야지..벌써부터 설레이네요..ㅋㅋ
8개월쯤 되신 예비맘님들 주무실때 어떻게 주무시나요?
제가 불편하다고 잠을 못자는데도 자기몸아니니 잘 모르는 울 신랑....
앞으로 거의 계속 이렇게 불편한가요?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