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테스트기로 약국에서 산거 하니까 두줄 진하게 나와서 바로 쉬즈웰이라고 미혼전문
전용병원 산부인과 갔어요 저녁8시쯤, 확실히 임신인가 아닌가 넘넘 궁금하더라구요
그토록 아기를 원했구요 작년 12월 말에 결혼한 5개월차 새댁이에요 전 나이가 27살
남편은 38살이에요, 오빠 나이가 있어 아기를 제가 빨리 원했어요.
근데 초음파를 찍었어요. 아기집이라고 저의 자궁속은 검은 바탕인데 사진을 보니
흰색의 새끼손톱만한 둥그런 형태가 있더라구요 그게 아기집이고 이제 아기가 자랄 공간이라고 원장이 하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아기 심장소리는 안들리고 2주 후에 오면
심장소리 들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먼 소린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2주동안 심장이 만들어 져서 들을 수 있다는건가요?
원래 아기집 상태에선 심장소리 못듣나여??
제가 오지랍떨어서 마지막 관계 후 일주일 후에 병원 간거였거든요 25일이 생리 예정일이었고 마지막 관계가 24일이였어요
넘 임신 초기에 와서 이렇게 아가 심장뛰는 소리를 확인 못한건가요?
저같은 경험 있으셨던 초보맘들 계시나요?
원장이 어려서 그런가 괜히 찜찜하네요
그리고 배아 상태로 아기집이 생긴 상태가 젤 중요하죠? 약해서 떨어 질 수 있으니
조심히 걷고 해야하지요?? 넘 궁금한게 많은 초보주부입니다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카페도 잘 못찾겠구 해서 이렇게 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