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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기자 양심고백

강간먹사 |2009.06.03 11:40
조회 1,073 |추천 0
엠비씨 기자협회는 오늘  뉴스데스크 특종으로 보도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천모씨가 박연차로 부터 2007년 말 대선직전에 수십억원을 받
았다고 특종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그 다음날 아침뉴스로 내보낼려고
했으나 현정부의 압력에 의해 30분전에 보도가 취소된것을 폭로했다.

이를 통해 현 박연차 게이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이 증
폭되고 있다.   검찰이 현 대통령과 측근들과 여당인사에 대해서는 조사
를 하지 않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조중동등 수구 언론을 통해서 마
치 노무현 대통령이 이 사건의 몸통인양 흘려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 현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미디어법 개악이 누구를 위한 법안인지 명확
해지고 있다.  현 언론법안에서도 기존 친정부 언론들을 통해 마구잡이
로 아니면말고 기면 아니고식의 추측성 보도를 내보내고 있고 검찰은 언
론플레이를 하며 노무현 죽이기 수사를 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현 정권과 검찰 그리고 조중동등 수구언론의 여론
몰이에 놀아나서는 안되며, 노무현 죽이기, 정적죽이기식의 정치보복성
수사를 단호히 거부하고 공정수사를 요구해야 하며, 현 한나라당이 추구
하는 인터넷실명제와 미디어법개악을 반대하고 엠비씨에 대한 언론탄압
을 강력하게 반대해야한다.

만약 이번 수사가 노무현 죽이기식의 정치보복수사로 막을 내린다면,  정
권 불복종운동을 단행할 것임을 단호하게 경고한다.

mbc기자 양심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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