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는 병원서 딸이라 했구요.. 주위에서 골고루 들어본 성별 구분하는 방법(?)인데요.. 그냥 한번 비교나 해보세요...
태동이 뻥뻥 심하면 아들, 약하면 딸
잠자고 새벽쯤 배꼽주변이 말랑하면 아들, 딱딱하면 딸
임신선이 배꼽기준으로 위 아래가 어긋나 있으면 아들, 거의 일자면 딸
임신시 유두가 붉은톤이면 아들, 검은톤이면 딸
맥박(손목)이 왼쪽이 더 잘뛰면 아들, 오른쪽이 더 잘뛰면 딸
배모양이 펑퍼짐하고 뒷모습이 두리뭉실하면 아들, 배모양이 앞으로만쏠려 이쁘면 딸
임신후 몸이 너무 무겁고 보기에 걷는것도 힘들어보이면 아들, 가뿐해 보이면 딸
산모가 고기가 자주땡기면 아들이라네요..
어쨋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면 더이상 바랄게 없지요.. 요즘은 너무 환경오염도 너무 심해서...
위에 성별구분은 주위에서 들은것들 정리한 것이니 너무 치우치지 마시구요... 재미로 보세요..
또 다른법 아시는것좀 알려주세요...
그럼 날도 더운데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