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위에서 접수한 성별구분 방법들

34주맘 |2004.05.18 11:28
조회 1,329 |추천 0

울아가는 병원서 딸이라 했구요.. 주위에서 골고루 들어본 성별 구분하는 방법(?)인데요.. 그냥 한번 비교나 해보세요...

 

 태동이 뻥뻥 심하면 아들, 약하면 딸

 잠자고 새벽쯤 배꼽주변이 말랑하면 아들, 딱딱하면 딸

 임신선이 배꼽기준으로 위 아래가 어긋나 있으면 아들, 거의 일자면 딸

 임신시 유두가 붉은톤이면 아들, 검은톤이면 딸

 맥박(손목)이 왼쪽이 더 잘뛰면 아들, 오른쪽이 더 잘뛰면 딸

 배모양이 펑퍼짐하고 뒷모습이 두리뭉실하면 아들, 배모양이 앞으로만쏠려 이쁘면 딸

 임신후 몸이 너무 무겁고 보기에 걷는것도 힘들어보이면 아들, 가뿐해 보이면 딸

 산모가 고기가 자주땡기면 아들이라네요..

 

어쨋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면 더이상 바랄게 없지요.. 요즘은 너무 환경오염도  너무 심해서...

위에 성별구분은 주위에서 들은것들 정리한 것이니 너무 치우치지 마시구요... 재미로 보세요..

또 다른법 아시는것좀 알려주세요...

그럼 날도 더운데 건강하시구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