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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 목소리> : 어린이 납치 안전상식

로나이 |2009.06.03 17:48
조회 975 |추천 0

<그 놈 목소리> : 어린이 납치 안전상식
네마의 안전일기 2009/06/02 10:32

 



안전 청년 네마는 영화 마니아!
 실제 납치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그 놈 목소리>로 알아보는 어린이 납치 안전 상식.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될 정도로 흉흉한 강력범죄가 끊이지 않던 1990년대.
방송국 뉴스앵커 한경배(설경구)의 9살 아들 상우가 어느 날 흔적 없이 사라지고, 1억 원을 요구하는 유괴범(강동원)의 피말리는 협박전화가 시작된다. 아내 오지선(김남주)의 신고로 부부에겐 전담형사(김영철)가 붙고, 비밀수사본부가 차려져 과학수사까지 동원되지만, 지능적인 범인은 조롱하듯 수사망을 빠져나가며 집요한 협박전화로 한경배 부부에게 새로운 접선방법을 지시한다. 치밀한 수법으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유괴범의 유일한 단서는 협박전화 목소리. 교양 있는 말투, 그러나 감정이라곤 없는 듯 소름끼치게 냉정한 그놈 목소리뿐이다. 사건발생 40여 일이 지나도록 상우의 생사조차 모른 채 협박전화에만 매달려 일희일비하는 부모들. 절박한 심정은 점차 분노로 바뀌고, 마침내 한경배는 스스로 그놈에게 접선방법을 지시하며 아들을 되찾기 위한 정면대결을 선언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생각만 해도 끔찍한 어린이 납치, 유괴 사건.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마음은 하루라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납치, 유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은데요.
만일 내 아이가 납치와 유괴를 당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 <그 놈 목소리>를 통해 알아보는 어린이 납치, 유괴사고 대처법

 유괴 방식은 크게 호기심형, 지인 사칭형, 동정심 유발형, 강제 유인형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 상황마다 정확하게 설명해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엄마는 어떤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너를 부르는 일이 없어!)

 

부모님은 절대로 다른 사람을 통해 아이를 부르는 일이 없다고 인식시켜야 하며,
길을 물어보는 식으로 동정심을 유발할 때도 주변 어른들에게 물어보라고
정중하게 대답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수상한 사람은 절대 따라가서는 안 돼!)


또 강제로 데려가려 할 때는 소리를 질러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음식과 게임기 등으로 유혹할 때도 “엄마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실제 유괴 납치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납치범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도록 고분고분 말을 따르고,

(빨간 옷을 입으라는 납치범의 말에, 한 여름에 모피코트를 입은 애절한 엄마 김남주)

 

납치범이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동화될 수 있도록 행동하며,

 


(침착함을 잃지 않고 아이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말하는 강인한 아빠 설경구)

 
최악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 되도록 납치범의 얼굴을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잘 생긴 납치범이라도 얼굴을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란한 가정의 행복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단란한 우리 가정의 행복이 깨지는 것 만큼
불행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평소에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과는 단둘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을 피하고,
좁은 길보다는 대로로 다니도록 지도해주시고요.
또, 부모님이 직접 아이들과 함께 학교, 학원 등에서 집으로 오는 안전한 경로를 찾아보고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현명한 납치, 유괴사고 예방법이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부모님들께서 조금만 더 신경써주세요.

“영화는 영화일 뿐”일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출처 - 소방방재청 네마의 안전생활 블로그

 

 

범죄자들은 전부다 다 나쁘지만..

그중에서도 먹는걸로 나쁜짓하는 사람들

어린 아이들 상대로 나쁜짓하는 사람들은

정말..다시는 그런짓 못하도록 큰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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