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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당

일출을 보라.....................

 

날고자 하는것은..개개인의 몫..

 

지향하는 바가 같다고 해도.

 

옛것을품고 뛰어들 선수가 누가 있을꼬..

 

상념에 사로잡힌다..

 

원칙주의에 사로잡힌 나로서는..

 

 

미혼은 미혼을 만나야하고

이혼남은.재혼이라 칭해야하지만............

 

도대체의 사랑의 굴레란 덫과 같아서.

포용할 범위의 수용단계는

어디에서 부터 어디까지

확정된것인지를.

논하지마라.................

 

그 차이?

웃기다.............

 

욕심도....

없는 사람에게 많은것을 강요한다...

난......

 

많은것들이...생각날떄마다.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버릇이 있어서'

지금도 내 몸을 기계화 시키지만

연속적 코드 앞에서는..

 

이 잘난.....기계마저도..

돌아가지않는구나

 

어쨰 이렇게 선명하게 필름이 지나가는지.

 

어디에서 왔니..??

정말 우주일까?

ㅡ.ㅡ

 

모든것을 수용하는 물 먹는하마같잖아

무섭다..

 

취할것은 취하고 버릴껏은 버려라

상실의 시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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