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제글에 답글하신 적이 없다고요?
http://bbs.nate.com/BBS?p_bbs_id=life04_n&p_pagenum=6&p_action=qry&p_num=22051&p_rnum=16736&p_listkind=1&p_prevnex_fg=&p_direct=&p_page_top0=22194&p_page_top10=21925&p_page_seq0=9999&p_page_seq10=9999&p_page_num0=999999999&p_page_num10=0&p_page_send_dt0=99991231&p_page_send_dt10=EMPTY
이글은 누가봐도 답글로 봅니다..
님은 자신의 글이 무슨뜻인지 모르고 글을 쓰시나요?
님은 그런 의사가 아니라는 데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다르게 생각하니 말이죠?
21523. 욕심 많은 울 큰언니... 얼짱님의 글에
헷갈림(2004/05/09 13:41)
누워 침뱉기를 감수하면서 큰언니를 공개적으로 욕하려고 쓴것인지,
아님 그럼에도 불고하고 나머지 천사표 언니들을
높이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인지 분간이 안됩니다그려.
님 표현대로 천성이 게으르고 매정하고 사려 얕은 큰언니를 어찌 하겠습니까?
그러려니해야지
올려주신 글과
이글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요?
님이 그렇게 부르짖는 닉네임의 자유가 부른 불행이 아닌가요???
제가 님께 안녕이라 한것은
님께 할말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정말 말없는 다수를 방패삼아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을 기만하는 님이
파렴치의 뜻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라
상종하기 힘든 분 같아서 드린 말씀이였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떳떳한지 묻기 전에
님의 빈정댐 일색의 리플이 원글 쓰신 분들께
정말 약이 되고 힘이 되는 리플이였는지 그것부터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PS. 정말이지 이렇게까지 해야할까? 고민하다 올린 글입니다.
아름답지 못한 일을 크게 벌여 시친결 여러분의 심려를 끼친 것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다시한번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다 잊으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