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썼던거라 톡은 글렀다고 생각했었는데 ㅋㅋ
친구가 빨리보라고해서 피씨방왓네요 ㅋㅋㅋㅋ
우왕
전,,싸이는 없구 ㅋㅋ
톡이라고 알려준 친구가 쇼핑몰 열었거든요~
이글에 완전 공들인 ㅋㅋㅋㅋㅋ친구니까 한번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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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에서 놀고먹는 백수 소녀입니다 ㅎㅎ
저는 스타일리스트 공부를 했답니다~
흔히들 하는것처럼 학원에 다녔는데요
저희학원이 개그콘써트랑 연관(?) 이 되어있어서
일주일에 두명씩 개콘으로 실습을가요~
가서 스타일리스트가 없는개그맨분들 메이크업을 해준답니다ㅎㅎ
저는 떨리는 마음으로 실습현장에갔어요
누구 가수 팬이였던적도 없고 방송국으로 현장학습을 갔던적도 없어서
완전 덜덜덜 하며 기대반 걱정반으로 방송국에갔죠 ㅎㅎ
제일 눈에 띄던건 담배자판기정도?ㅎㅎㅎㅎㅎㅎ
하이튼
대기실에 딱! 들어갔는데
봉선언니가 계셨어요 ㅠ
개콘 코디팀이랑 같이 대기실을 쓰시더라구요
봉선언니 강아지도 같이있었구요 ㅎㅎ
진짜 실물이 훨씬 이쁘셨어요
저희한테 강아지 데려와서 너무 죄송하다면서
사과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강아지 좋아해요~!
했더니 데리고 놀아도 된다고 강아지를 던져(?)주시기도 하셨어요 ㅎㅎ
그렇게 옷도 다리고~
개그맨분들이 옷찾으러 오시면 드리고 ㅎㅎ
개그맨분들이 은근 다 잘생기셨더라구요 ㅎㅎ
특히 김기열씨!! 짱 잘생겼어요 ㅎㅎ
전 과연 누구 메이크업을 하게될까.. 하면서 덜덜덜 하고있었더니
윤형빈! 씨가 오시더라구요 ㅎㅎ
그당시에는 윤형비씨가 왕비호를 한지 얼마 안됫을때라
전 그분 잘몰랐어요;;;;(왕비호인지도 몰랐죻ㅎ)
그냥 성함이랑 얼굴만 아는 상태였죻ㅎ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메이크업 하는내내 제가 막 떨어서;; 불편하셨을텐데도
계속 친절하게 해주시더라구요
감사하다고 인사도해주시고
나중에 제가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니까
흔쾌히 사진도찍어주시고
또 메이크업 감사하다면서 인사를 얼마나 하시던지 ㅎㅎ
그리고 정말 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나중에 집에와서 왕비호로 막 가수들 욕하고 그러실떄도
저분 착하신분이야~!! 이렇게 말도하고 다녔어요 ㅎㅎ
신기하게도 그이후에 계속 대박치셨죠 기사도 엄청 나구요 ㅎㅎㅎ
아 그리고 ㅎㅎ 그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씨 매니져였는데 그만두시고
헬스트레이너 하신다는분있죠/?ㅎㅎ
저그때 대기실에서 그분 뵛어요
그,,누구지 김인석씨랑 같이계셨는데;;ㅎㅎㅎㅎ
그리고 이수근씨 키는 정말 작으신데 포쓰 쩔으세요ㅋㅋ
옆에 지나가시는데 저도모르게 공손하게 인사를 ㅎㅎ
하이튼 전 그날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답니다 ㅎㅎ
개그맨분들은 정말 선후배 관계가 깎듯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한번더 갔음 좋겠어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