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걍 톡을 즐겨보는 28세의 튼튼한 남자..
예전 제 친구 이야기 좀 들어보세요
나름 유식하다고 깝죽되는 친구놈이 있었죠..
그래서 전 막 물어봐요 ...지식을 얼마나 갖구 있냐....???뻥치지마...개쉑...ㅋ 이런 맘으로
...나름 똑똑하데요
그래서..
결정적으로 한가지를 물어봤죠...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한자로 뭐냐..?
그랬더니 그놈 하는 말..
근친상간;;;;;ㅡㅡ;;;;;우헤웨훙후져ㅑ뵹신 니가 그럼 그렇지..ㅋㅋㅋ
정답은 유유상종이죵??ㅋㅋ 푸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