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에 부로 실업자라고 글올린 마눌임다...
밑에 직장여성의 애환에도 글 올렸지만...
(제가 은행갔다올 동안 리플이 3개달렸는데..제가 성질이 좀 급해놔서...)
사실 관두게 된 계기가 있긴 했지만...속으로 계산을 했지요...
여기가 아파트 관리손데..연봉계약하는 곳이라, 제 계약이 이번달로 만료가 되는 지라...
다른 직장 구할때까징 실업급여 타면서 좀 더 나은델 알아봐야지....
근데 시작부터 삐긋거리네요....
고용안정센터에 알아봤더니만 연봉계약만료라도 자진퇴사면
실업급여 대상자가 아니라네요...
그래도 회사에서 계약만료로 퇴사라고 상실신고때 해주면 되는데..
여기가 자치관리라 인사권자가 소장님이 아니라,동대표회의인지라..
그 사람들은 절대로 해줄 사람이 아니거덩요...
글고 어제 동대표가 와서 몇달만 더 다니라고 부탁한다 어쩌구 하고 갔는데...
관두면 더 안해주죠...
그래도 실업급여라도 타면 직장구할때까지
좀 보탬이 될듯하여 저 나름대로 짜낸 방법인데...ㅠ.ㅠ
실업급여 타보신 분이나 그쪽 관계되시는 분....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