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장윤정 열애중....
열애사실 공개되면서 장윤정 골드미스가 간다 하차얘기까지 나오던데-
월욜 아침부터 아주 쑈킹하네요ㅋㅋ
아..... 찌롱씨 이제 품절남이네ㅠ
장윤정씨.... 잘 부탁드려요.....
예전에 세바퀴에서 장윤정이랑 노홍철 핸드폰 문자ㅋ
질문이
'우리가 동화속 주인공이라면 누굴까? '
이거였는데
노홍철 답변ㅋㅋㅋ
저 문자때문에 둘이 싸우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
보아구렁이ㄷㄷㄷ
장윤정 지못미ㅠ
소녀시대 유리에게는ㅋㅋㅋ
그렇게 문자 보내놓고
장윤정한테 미안했던 노홍철ㅋㅋ
이젠...
무도 멤버들 다 품절남 됐네요ㅠ
입만 가리면 꽃미남 찌롱씨ㅠ
정식으로 열애한지 한 달밖에 안됐다던데...
3월에 나왔던 기사 보니까...
이미 이때도 썸씽이 있었던 거 같은데?ㅋㅋㅋ
3월 16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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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MC를 맡고 있는 노홍철이
`골미다` 멤버 중 가장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꼽으라면 장윤정이라고 밝혔다.
노홍철은 16일 오후 경기도 일산의 SBS제작센터에서 있은
`골미다` 현장공개에 참석해
MC 신동엽이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 등 여섯 명의 멤버 중
꼭 한 명하고만 강렬한 키스를 해야한다면 누구와 하겠나`라고 묻자
"굳이 한 명을 꼽을 필요없이 난 두 명만 아니면 된다"며
"아마 눈치 빠르신 분들은 다 아실테니 실명을 거론하지 않겠다"
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이어 그는 "사실 키스라는 것이 눈을 감고 하는 것 아닌가"라며
"2명을 제외한 4명 중에 아무나하고 해도 좋지만
꼭 한 명을 꼽아야 한다면 장윤정이 좋다"
고 호감을 전했다.
이에 신동엽이 `왜 장윤정이냐`고 거듭 질문을 던지자
노홍철은 "장윤정이 진실한 사람이 좋다고 했는데, 그 부분이 잘 맞을 것 같다"면서
"경제력이야 나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상관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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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이번에 놀러와 나온다던데...
기대되네요ㅋㅋ
열애사실 공개하기 전에 찍은거라서 열애관련 언급은 없겠지만
그래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