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만 멀대같이 커가지고
맨날 엊어 터지고
멀대같이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요즘은 싸우는 요령이 다 발달됬나봐요
저보다 작은 친구들하고 싸움 붙으면 제가 많이 져요
주로 목과 무릅 배를 명치를 많이 공격하더라고요
저번에 목 울대 맞고 숨못셔서 죽을 뻔했어요
운동신경도 좀 둔한편이고 힘은쌘데 순발력이 좀 떨어져서
많이 맞고 다녀요 ㅜㅜ
젠장..
씹 꺽다리라고 소리듣고
기럭지자랑하면
애들이 씹 꺽다리새끼 지랄한데요
전 나름 자부심이 있었는데
친구들은 무시하네요 젠장...
저보고 최홍만 같은 5연패 병신인증 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