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눈팅족입니다.
게다가 미혼이죠![]()
그치만 여기 글은 모두 다 읽습니다.
가끔 댓글 한두개씩 달고..
그런데 날개님의 글에서 나온 분석이 석연찮은 구석이 있어서요..
많은 분들이 또 헷갈리실까봐 말씀드립니다.
tnsqhr26이란 사람은 : 박순복 .경남..나의 45-50추정..
라고 하셨는데
=>
프로필이 모두 비공개여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기존에 글쓰신거 보니까 닉네임을 자주 바꾸신 분은 맞네요.
미즈뱅크 : 김정희 서울.나의 30후반
라고 하셨는데..
=>
미즈뱅크가 아니라 미즈뱅콕이 현재 닉넴이고.
프로필 보시면 이름은 안나오는데요..
가입한 클럽이 67년도생 클럽이에요.
이분도 닉넴을 자주 바꾸신건 맞네요.
19743번 글을 보시면 애나맘으로 글을 쓰셨는데
67년도생 12년차 주부님이 맞으신거같아요.
님 말씀대로 하시면
45~50세분(tnsqhr26)이
37세의 딸 또는 며느리(미즈뱅콕)의 관계일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물론 님 추측이시겠지만
그런 관계치곤 너무 연령차가 안나는거겠죠?
여기 눈팅하고 계신 분들이 댓글을 주주룩 다신 이유는
(또는 제가 이문제에 연관도 없으면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누가 표현하신것처럼 "마녀잡기"식의 분위기 탓이라는 점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저 두분이 동일인이 아니라면
독딸 또는 날개님은 가해자가 되시는 것이고
두분은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나서시는 것 같아요.
아직 누가 옳다고 증거가 나오거나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방이 매도를 당하는것같이 느껴지니까 다들 글을 쓰시는 거겠죠.
따라서 추측성 글을 근거로 확정을 지으시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tnsqhr26님과는 별개로
미즈뱅콕님은 닉넴을 자주 바꾸는것에 대해서만 항변을 하신거일수도 있는데
그걸 가지고 동일인이라고 몰아부치시는건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게다가 두분이 별개인물이라면 추정되는 연령으로 볼때 연장자신거 같은데.
별개인물이라면 굉장한 결례를 공개적으로 하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편가르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자가 있는한 해명은 하고, 사과를 드리는 절차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방만 열심히 몰아부침 당하고
"분위기 안좋으니 이쯤 접자"면 그 일방되시는 분이 너무 억울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