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월이면 사귄지 1년이네요,
남자친구가 2달뒤면 군대를 가요 8월에요
제가 문자 보내면 ..씹는건 태반이구ㅜㅜ
노래방 웨이터를 하는데 맨날 바쁘대요 맨날 ㅜㅜ
지금 벌써 안만난지 2주 하고도 2일이나 지낫네요
만나자고 하면 피곤하대요
ㅡㅡ
여자생긴 건가여.............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여..........
제 문자를 씹길래 화나서 제가 문자 안보냇어여
그니까 지도 2일안하다가 그제 새벽에 전화와서
자느라고 못받앗거든여?ㅠㅠ그래서 문자 보내니까 또 십혓어여..
어제 문자 보냇는데 또 씹길래 전화해서 왜십냐고 하니까
출근하고 일하느라 못햇데여ㅡㅡ..끈으라고 이따 전화한다고 하더만
3시간뒤 달랑 문자한통
나 이제 집에왔어
아 아직 답장안했는데.. 보낼까여 아니면
평소에 제 문자 잘십잖아여.. 연락올떄까지 기다릴까여 ㅠㅠ
조언좀해주세여
+제가 너 요즘 왜그러냐고 헤어지고 싶냐고 그러면 그런거 아니래요
일때문에.. 일때문에 그런데요 ㅠㅠ
그래도 제가 좀 몰아붙이니까 일 그만두면 잘한다고..그러는데
과연 이남자 저를 사랑할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연락하지말고 기다려야할까요
아님 십히면서도 문자보내고 그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