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미치겠네여
철벽녀 ㅋㅋㅋ
저도 모르게 철벽이 쳐집니다...
아놔ㅣ.. ㅠㅠ 힘들어요
마음에 없는 사람들은 상관없는데
내가 마음에 있고 관심가는 사람한테만 철벽이 쳐집니닫...
아 고치고싶네요 ㅠㅠ 내맘과 다르게표현하는 나 자신이 싫습니다. 아마도 제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서 인 것같네요 어떻게 고칠까요
도와주세용 ㅠㅠ
p.s 저는 제가 관심가는 사람이 저한테 관심이 없어도 그냥 표현만이라도 속시원히 해보고싶어요... ㅠㅠ 그냥 솔직하게 자기 감정 표현하는 애들이 부럽고 그래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