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의 이별통보후 벌써 10일이 지나갔군요.
어떡해 점점 더 힘들어지는걸까요?
더 눈물나고 더 보고싶고 미치도록말이죠.
돌아와달라고 하루 몇천번씩 마음으로 말하지만.
그건 단지 제 바램일까요.
주위 지인분들은 너시간즐기면서 기다려보라하지만.
그게 쉽게 되나요?
매달려서 잡고싶지만 멀어질거같고.
기다리고 싶지만 그래도 멀어질거같고.
참..
그애의 마음속을 알수있다면 참좋을텐데말이죠 ㅠㅠ
오늘도 이렇게 눈물참으며 글 한개 쓰고갑니다.
ㅜ.ㅡ
전 남자입니다. 참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