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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 먹고 싶던 강릉집..미국에도 생겼어요

소피아 |2006.11.29 14:38
조회 251 |추천 0

 







지난 여름에 한국 들어갔을때 너무 맛나게 먹었던 강릉집 회무침

미국오면서 두번 못먹고 온게 넘 서운했는데

 

이번달 부터 코리아타운에 상륙~!!

들깨 미역국에

회무침에

다시마국수에

매운탕에

한방차까지 코스는 똑같지만

 

한국이 더 맛나다~!! 역시 우리 음식은 우리나라에서 먹어야 제맛!!

그래도 이렇게나마 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여전히 울 수린이 들깨 미역국을 뚝배기채로 들이켰다.ㅋㅋ

지난 여름의 그 맛을 수린이도 잊을수 없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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