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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프리즘 |2004.05.22 14:07
조회 102 |추천 0

술래 아닌자 있을까...

 

그런데,,,

기분 나쁜 것은...

 

깊은 추구로 읽는이의 가슴을 흔들며 툭, 메세지까지 던져 놓고는,,,

끝을 흐려 놓음은,,,

교만인가, 자만인가...

2연으로 끝내야 할 시인데...

여기 들르는 글벗들의 수준을 우습게 보고 있는 것인가?

 

우리들의 수준이 낮을지라도 그러지는 말아야 할 일 일것입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감니다.

 

모든걸 지우고 다시 시작하려 하는 프리즘에게는 더욱 감명깊고 기운을 주내요.

 

내일은 등산이라도 가야겠습니다.

 

040522. 프리즘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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