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요리하는걸 좋아라해요..ㅋ
잘하지는 못해도..야채썰고..볶고 막 이러한것들이 잼나고 ㅎㅎ
아참..나이는 이십대한참 후반..이구요..아직 미혼..ㅎ
요근래..카레가 넘 맛있는거 같길래..집에서 한번 만들어볼까? 하며..
만들어 먹기 시작한게...벌써 5번째.ㅎ
첨에 만들었을때..진짜 스스로 대견하고.ㅋㅋ
카레가 이리 쉬운건지 몰랐어용..
저는 요래해요..각종 야채..깎둑썰기..<가능하면 크기 맞춰서.ㅋ>
어젯밤에도 만들어서..오늘 도시락 싸왔는데요.ㅎ
어젠..감자..양파..호박..버섯..당근..요케..5가지 밖에 안넣었는데도..맛났어요.ㅎ
담엔 쟤료들을 더 갖춰서< 고구마..파프리카..햄..등등..ㅋㅋ>
더 맛나게 끓여봐야겠어요..
오뚜기 카레 넣고 하는데..보니까..스틱형으로도 하시던데..어느게 더 맛나나요?
그리고 톡커님들의..카레 요리팁이 있다면..알려주세용.
아참..카레만 먹다보니 짜장밥도 먹고파서..똑같은 방법으로 짜장만 풀고 해봤거든요?
근데 ㅠㅠ
맛이 왜그럴까요..걸쭉하지도 않고..중국집서 파는 짜장밥 맛이 아냐.ㅋ
춘장을 쓰지 않아서 그런가..
암튼 요리팁 팍팍 알려좀 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