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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의 계절 여름! 어떤 영화가 있나!

e끌림 |2009.06.12 13:02
조회 933 |추천 1

 


바야흐로… 여름하면 호러 영화들을 빼먹으면 심히 섭하다!
호러, 공포, 스릴러, 슬래셔.. 등등의 잔인하면서도 섬뜩한 영화 장르를 좋아하는 나로썬 ㅎㅎ


더더욱 기대되는 여름 시즌 영화들~

그 중에서도, 요즘 “슬래셔” 장르에 관심이 가던데…
이제껏 개봉한 “슬래셔” 영화들이 어떤 게 있는지 함 찾아봤다~

 그에 앞서!  슬래셔 무비 (Slasher Movie) ??? 생소할 수도 있을텐데, 찾아보니…
살인마가 칼, 도끼, 전기톱, 망치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이유없이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살인하는 공포 영화 장르 중 하나로 분류 된다고 한다.

 


나이트 메어

 

악마의 화신이 당신 침대 위에서 눈을 뜬다.

악마의 대명사인 "프레디"가 탄생된 바로 그 영화

 


스크림

 

두 말할 필요가 없이 슬래셔의 대명사!

 

 

13일의 금요일

 

지금까지도 13일의 금요일이 되면 ㄷㄷ하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에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갈고리로 사람들을 무참히 살해...

 

 

할로윈

 

최근에 리메이크된 또 하나의 슬래셔 무비!

 


쏘우

 

비주얼만 봐도.. 가면과 흉칙한 흉기는 슬래셔 호러의 필수 아이템!!

 


데스티네이션

 

 

무자비하게 사람을 죽이는 영화라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

 

 

유일하게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 올 여름에 개봉한다.

슬래셔 영화의 지존이라 불리는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을 3D로 되살린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은 포스터에 “익스트림 슬래셔”이 있는 것을 보니
슬래셔 중에서도 익스트림한 장면들이 많나보다.
데스티네이션과 좀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Full 3D라고 하니 더 생생할거 같다.

 더군다나  '수퍼 내추럴'의 꽃남 젠슨 애클스가 출연해 주시니 ^0^

 

 

아무튼~ 벌써부터 우리의 심신경계를 바~짝 자극시킬 공포 영화들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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