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여름하면 호러 영화들을 빼먹으면 심히 섭하다!
호러, 공포, 스릴러, 슬래셔.. 등등의 잔인하면서도 섬뜩한 영화 장르를 좋아하는 나로썬 ㅎㅎ
더더욱 기대되는 여름 시즌 영화들~
그 중에서도, 요즘 “슬래셔” 장르에 관심이 가던데…
이제껏 개봉한 “슬래셔” 영화들이 어떤 게 있는지 함 찾아봤다~
그에 앞서! 슬래셔 무비 (Slasher Movie) ??? 생소할 수도 있을텐데, 찾아보니…
살인마가 칼, 도끼, 전기톱, 망치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이유없이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살인하는 공포 영화 장르 중 하나로 분류 된다고 한다.
나이트 메어
악마의 화신이 당신 침대 위에서 눈을 뜬다.
악마의 대명사인 "프레디"가 탄생된 바로 그 영화
스크림
두 말할 필요가 없이 슬래셔의 대명사!
13일의 금요일
지금까지도 13일의 금요일이 되면 ㄷㄷ하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에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갈고리로 사람들을 무참히 살해...
할로윈
최근에 리메이크된 또 하나의 슬래셔 무비!
쏘우
비주얼만 봐도.. 가면과 흉칙한 흉기는 슬래셔 호러의 필수 아이템!!
데스티네이션
무자비하게 사람을 죽이는 영화라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
유일하게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 올 여름에 개봉한다.
슬래셔 영화의 지존이라 불리는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을 3D로 되살린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은 포스터에 “익스트림 슬래셔”이 있는 것을 보니
슬래셔 중에서도 익스트림한 장면들이 많나보다.
데스티네이션과 좀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Full 3D라고 하니 더 생생할거 같다.
더군다나 '수퍼 내추럴'의 꽃남 젠슨 애클스가 출연해 주시니 ^0^
아무튼~ 벌써부터 우리의 심신경계를 바~짝 자극시킬 공포 영화들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