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여성들의 필수 감상 영화
여자감독들의 영화는 뭔가 특별해~
그녀들의 영화는 마치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 같아
사랑하고 싶고 조금은 외롭고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위로를 받고 싶은 여자들에게
꼭 보라구 말하고 싶은 여자감독들의 영화들 입니다!
역시 여자 맘은 여자가 젤 잘 안다니까!!
<파니 핑크> 도리스 도리
베스트평점!
1. 귀여운 영화. 웃음이 잔잔히 멈추지 않는달까. ^-^
2. 손으로 그릴 수 없는 사람마음의 형태를 진정하게 표현한 솔직한 영화
3. 사랑이, 그리고 누군가 그리울 때 꺼내 보고싶은 영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도리스 도리
베스트평점!
1. 가슴이 절절해지도록 아름다운 영화
2. 떠나보내는사람보다 떠나가는 사람의 슬픔이 느껴지는 영화
3. 내가 죽으면 내게 남아있는 그녀의 기억은 어디로 가는거지? (이건 명대사!)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베스트평점!
1. 묘한 매력을 가진 영화다
2. 눈으로 말하는 두남녀. 나도 그녀에게 키스하고 싶다
3.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볼때야 비로소 발견할 수 있는 진주를 숨겨둔 영화
<마리 앙뚜와네트> 소피아 코폴라
베스트평점!
1.마냥 철없는 왕비의 고독한 내면. 새로운 해석과 화려한 의상은 큰 볼거리.
2.그냥 보는것 자체로만도 눈이 즐겁다
3.역사적 사실을 '현대+teenager'의 시각으로 재구성한 파스텔톤 영화.
<타인의 취향> 아네스 자우이
베스트평점!
1. 저속한 삶의 본질을 다룬 깔끔한 고급취향의 영화
2. 알짤짤하면서도 톡쏘는 맛
3. 경쾌하면서도 깊게,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프랑스 영화
<레인> 아네스 자우이
포스터가 눈에 띄어서 봤는데
아네스 자우이 영화였어요! 오옷!
원래 제목은 Parlez-Moi De La Pluie 비에 대해 말해줘? 모 요런뜻 ㅎㅎ
한국에서 <레인>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네요
<타인의 취향> 재밌게 봐서 더욱 7월이 기다려지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