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과응보

전 지금 그녀를 대적할 힘을 완전히 잃었어요.

하지만, 악은 고개를 들어요, 뱀대가리 쳐들듯,

니들이라고 다수를 칭하면서 마지막 남은 악을 짜내봅니다.

뱀또아리 튼듯 난 음흉하거든요.

대놓고 그녀를 지칭하면 그녀가 내 악을 다 들어내어서. 전 이길수 없어요. 그녀는 정직하고, 난 거짓말쟁이이니까요.

점점 힘을 잃어가요.



힘 잃는게 당연한거지..노련하지도......그렇다고..지능싸움도 아니고

틈새 시장만 보여서

근데.....너 그런거 맞받아 쳐 주니까 계속그러는거야

상대가 상처를 받던...아랑곳하지않고....

 

뱀대가리 고개를 쳐 들고낼름낼름 거리다

머리 칼로 베어버리면어케 되지..

독은.....꼬리에 있을꺼구...

뱀은 그래도 죽나?

그 뱀이 죽어야

 

사회가 정화가 될텐데

이간질 시켜서득되는거 없다고 말해도

귀로 듣나..

코로 듣나.

아주 콧 방귀만....껴대고

 

진실을 내세우지 않으니

왜 거짓을 내세우면서...

이를 바득바득 갈지?

 

막말로...날 해꼬질해서

1억이라도 받니?

그럴 가치가 있다면

해꼬질 해서 받어

 

니 지갑이 풍성해진다면 말이야.........날 죽이겠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해꼬질이고

지랄한다면

그냥 정신 나간것이 오늘도 발작하구나

 

그래 간질병 정도로만 여길테니까..

 

근데 .그러지도못하면서..돈의 가치도 없는....

그런것을

작전을 짜시더나.....

 

니가 말한대로 난 하나님의 자녀인가봐

마음이 평안하고 온순해서

대적하기는 싫거든.

그렇지만.

 

과연.나도....온전한 인간인가..널 보면서.

널 통해서 생각해보게되지

무의식중에 나온 성품이..진짜......본인의 성품이니까...

잘 보일 맘 없고.

그럴 당위성도 명분도 없으니....ㅋㅋ

 

안그래..

 

내 밑으로 기라는 말은 취소야

그런제자 받아들이기 싫어

맑은 영혼이 좋지

추악하고 악에 가득 차 있다면 힘들어..

내가 그럴이유도 없잖아

 

날 해꼬질 하는 자를..

내 안으로 끌어들일 성인군자는 아니니까..

 

간음하지마라.

성경에 나와있는 덕목이야

니 교리는 어느 교리기에

다 틀린거냐.

제대로 배우고 .들먹여

깡통 신앙아


인과응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