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위에 두장은 요번 칸 레드카펫때 모습입니다. 존재감이 확실히..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관능적인 멋진 졸리~~


니콜키드만
우리여왕님, 등에서마저 럭셜 오로라가;;

모니카벨루치
말이 필요하나요? 진짜 신의 작품..ㅠ_ㅠ

캐서린 제타존스
시집은 좀 더 젊은 사람한테 갔으면 좋았을껄;;
조로에서 뭐 저리 예쁜 사람이 다 있나 싶었던.. 고혹적인 캐서린.

샤를리즈 테론
이번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기도 했죠.
알콜중독으로 맨날 가정폭력을 일삼는 아버지를 어머니가 총으로 쏴 죽였다고 하는.. 불행한 가정사가 있는 모양이더군요. 암튼 아름답습니다ㅠ_ㅠ

위노나 라이더
요즘에 통 소식이 없네요. 고전적인 의상이 아주 잘 어울리죠?
얼굴과 안맞는 취미가 있어서 좀 놀래긴 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