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 판매량>
1위 샤이니 4684
2위 슈퍼주니어 3064
3위 이승철 3057
4위 에스지워너비 2956
5위 아웃사이더 2092
6위 2PM 2011
<핫트랙스 점유율>
1위 샤이니 14%
2위 슈퍼주니어 14%
6위 2PM 1%
<KBS 뮤뱅 음반점수>
1위 샤이니 3149
2위 이승철 1622
3위 SG워너비 1552
4위 아웃사이더 1202
5위 슈퍼주니어 1151
6위 2PM 1058
이것은 뮤뱅 6월 2째주 6월 12일 K-chart입니다.
뮤뱅 음반 점수는 단순한 음반 판매량으로 따지는게 아닌 음반 시장 점유율로 점수가 환산이 되죠.
증거1.핫트랙스점유율
이미지가 깨져서 잘 안보이시면 클릭해서 봐주세요.
점유율이 같은 샤이니와는 뮤직뱅크 K차트 음반 점수가 약 2000점 차이가 나는 반면
13%차이가 나는 2PM과는 뮤직뱅크 K차트 음반 점수가 고작 100점 차이가 납니다.
샤이니와 슈퍼주니어는 점유율이 같으니 음반 점수 차이가 거의 나지 않아야 하고,
2PM과 슈퍼주니어는 점유율 차이가 크니 더 많은 음반 점수 차이가 나야 하는데 말이죠.
K차트에서는 저희보다 음반점수가 약 500점이 높았던 이승철님의 음반시장 점유율은 저희보다 12%가 낮습니다.
증거2.한터차트
증거3.핫트랙스한터차트
증거4. 신나라 판매순위
2위 이승철 1622
3위 SG워너비 1552
4위 아웃사이더 1202
5위 슈퍼주니어 1151 음반점수부문에서 슈퍼주니어가 5위였습니다.
분명 이승철씨나 아웃사이더분보다도 음반 판매량 점유율이 더 높은데도.
뮤뱅상 음반 점수는 더 낮게 나왔네요. 뮤직뱅크의 음반점수 집계 기준은 이렇습니다. [한터차트"에서 조사한 전국 음반 소매점의 월간 판매량 1위~100와
국내 2대 대형 음반 유통사인 "신나라미디어", "핫트랙스"의 1위~100위까지 월간 판매량을 합산하여 곡별 점유율을 낸 후 점수화하여 순위 집계합니다.]
위의 자료들을 보면 뮤직뱅크에서 점수화하는 차트 세 곳에서 모두 슈퍼주니어가 2위를 했네요.
그 중 점유율을 제공하는 핫트랙스차트에선 1위와 점유율이 같고
정확한 수치가 제공되는 한터에서의 점유율은 대충(10위권으로만 계산했을때)
1위가 21%, 2위가 14%, 3위가 14%, 4위가 13%정도 되네요.
그런데 2위인 슈퍼주니어가 1위와는 2000점의 점수 차이가 나면서 왜 6위인 2PM보다는 고작 100점 밖에 높지 않은 건가요?
뮤직뱅크의 점수화 기준을 보자면 공개된 k차트의 음반점수를 납득할 수 없어요.
자료를 보면 적어도 (최소한) 이승철씨보다는 앞서므로 1622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데 말이요. 음반점수 집계가 제대로 되었다면 어제 KBS 뮤직뱅크의 음반점수는 1위 샤이니 2위 슈퍼주니어 6위 2PM 이 되었어야 하고, 때문에 6월 2째주 6월 12일 뮤직뱅크의 1위는 2PM이 아니라 슈퍼주니어가 되었어야 하는 겁니다. 정확한 해명을 들을 수 있도록 어서 조치를 취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