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너무 짜증난다
아침부터 벌써 차만 7잔을 탔다
안그래도 짜증나있었는데 재수없는 과장 한마디 거든다
사장과 손님이 점심먹고 들어왔다 점심먹기 30분전에 차마셨다 내가 탔다
점심먹고 들어와서 혹시 차마시고 들어오지 않았나하는맘이있었다 그래서 일부러 안물어봤다
그러고 사장은 필요하면 인터폰으로 차달라고한다
그런데 재수과장이 사장들 들어가자마자 하는말 차들여가세요 그런다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할것을 꼭 그딴식으로 말한다
그것도 사람 무지 많은데 오늘따라 다른손님까지 와서 정신이없었다
재수과장도 봤다 오늘내가 차를 몇번타는지 생각있는넘이라고 그냥뒀겠지?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사도 암말없었다(사장아들)
그런데 지가 왜 나한테 그런말을하는지 도무지 이해할려고해도 이해가 안간다
내가 그렇게 우스워보이나 지가 안탈꺼면 입다물고 가만히있지 왜 속을 긁어놓고 그러는지 그럼 지는 기분좋은가
여자들이 비애인가?? 여자인것이 이럴때 너무 싫다 왜 여자만 차를 타야하는지
남자들은 왜 앉아서 받아 먹고만 있는지 컵닦는것도 넘싫고 차타는것도 넘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