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PC방 알바하로가기전에 잠시 피씨방 근처 F라는편의점에 잠깐들려서
저녁먹을거리 사로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눈에 한여자가 확 눈에 띄더라구요
알바생이 .. 알바: 어서오세요~~ 라고 대답하자 나는 생~~ㅋ그래서 그냥
삼각김밥 코너에 들어가서.. 김밥을쭉 보다가,그냥마음에드는거 2개 골르고 두유 하나
고르고 .계산 한뒤에..그여자를 다시보니 마음에 들었습니다..처음에 번호를 물어볼려다가
부끄러워서..못물어보고 나왔습니다..으윽..넘 챙피해요..ㅎㅎ ㅠㅠ
나중에 다시 기회된다면..번호달라구할까요? 아니면..그냥 조용히 나갈까요??^^
이상한잡단글은..쓰지말구,이상한댓글,사진 사절..ㅎㅎ
응원부탁드릴게요..빠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