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삶인가...
누구를 위해서 그 삶을 살았는가..
혹은 나때문이라고?
네버.
넌 그냥 물고기가되고 싶었던거야
자유롭게..
놀아보니....흙탕물에도 빠져보고.
그렇게 지저분하ㅔ 놀고..
유아기적 사고방식을 탈피하지 못하고..
손잡아주면 마냥 배시시 웃고.
치마라면 다 좋고..
니 말대로 벌려주면 감사히 받아먹고..
그게 남자들의 본능이니
모든 남자가 다 그래?
천만에....ㅡ.ㅡ;;
합리화 시키지 마라
저질 스런.인간아.
누구를 위한 삶인가...
누구를 위해서 그 삶을 살았는가..
혹은 나때문이라고?
네버.
넌 그냥 물고기가되고 싶었던거야
자유롭게..
놀아보니....흙탕물에도 빠져보고.
그렇게 지저분하ㅔ 놀고..
유아기적 사고방식을 탈피하지 못하고..
손잡아주면 마냥 배시시 웃고.
치마라면 다 좋고..
니 말대로 벌려주면 감사히 받아먹고..
그게 남자들의 본능이니
모든 남자가 다 그래?
천만에....ㅡ.ㅡ;;
합리화 시키지 마라
저질 스런.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