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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바로하자

아구창 |2009.06.16 09:14
조회 80 |추천 0

누구를 위한 삶인가...

 

누구를 위해서 그 삶을 살았는가..

 

혹은 나때문이라고?

 

네버.

 

넌 그냥 물고기가되고 싶었던거야

 

자유롭게..

 

놀아보니....흙탕물에도 빠져보고.

 

그렇게 지저분하ㅔ 놀고..

 

유아기적 사고방식을 탈피하지 못하고..

 

손잡아주면 마냥 배시시 웃고.

 

치마라면 다 좋고..

 

니 말대로 벌려주면 감사히 받아먹고..

 

그게 남자들의 본능이니

 

모든 남자가 다 그래?

천만에....ㅡ.ㅡ;;

 

합리화 시키지 마라

저질 스런.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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