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죄송할 따름이네요.

Se-il |2009.06.16 19:55
조회 103 |추천 0

오래전에두.. 이런일이 한번 있었는데..

 

이어서 또 이러네요.. 제가 많이 부주의 한건지..

 

일의 전말은 이렇게 전개가 되요.

 

내일있을 시험때문에. 학교를 갔었죠. 물론. 공부하기위해.

 

공부를 어느정도 하다 집으로 귀가하기 위해.

 

학교를 나온후. 학교앞 상가 화장실엘 갔습니다.

 

거기서 엠피쓰리를 연결후. 볼륨을 최대 ^-' (노래는  원래 볼륨 만땅으로 들어야 .. ㅋ)

 

그리곤 상가를 나오는 찰나. 저는 시선을 왼쪽으로 돌리면서 나오고있엇죠.

 

고개를 오른쪽으로 딱 돌리는데 ..

 

무언가 ..묵직한 느낌이 제몸을 강타하는게 아닙니까..

 

어라! 하고 딱 쳐다보니. 어여쁜 아가씨 한분이.. 저랑 부딪혀서

 

앜!  하시더라고요.. 그리곤 저를 살짝 찌푸린얼굴로 쳐다보시는데..

 

우와...당황해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긴했는데..

 

그냥 가시는..  ㅇㄴ 완전 죄송해요 ㅠ 다치진 않으셧는지..

 

담에 우연히라도 마주치시면 .. 아는척 해주시면 제가 밥 한끼 사드리께요 ㅠ

아는척 절대 안하시겠죠 ?? ...............................

 

안할꺼야... 아마...............

.......................................

 

여기서 제싸이주소 한번 날리께요 ^-'//  악플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23604886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