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길지만 읽고 뎃글좀 달아주세요 ㅠ 위로 받고 싶어 올리네요 ㅠ
------------------------시 작------------------------------
女:너 혹시 여자 소개 받을래?
男:응? 흠 착해??
女:착하지
男:그럼됬어 소개 시켜줘
女:근데 어린데 괸찮아?
男: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성격만 좋으면 오케이지
女:XXX-XXXX-XXXX문자해바 ㅋㅋ
男:알겟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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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안녕 소개받은 XXX라해
女:안녕하세요 저는 XXX입니다
男:그래 방가워^^ 어리다고하는데 나이가 어떻게?
女:아저는 XX이에요 오빠는 20살이죠
男:응 오빠는 20살이지 .....
女:ㅎㅎ 그렇군요
男:내일 얼굴 볼수있겠지?ㅎㅎ
女:그럼 내일 이원안경 앞에서 보죠
男:그래 내일보자아.
------------------------다음 날----------------------------
男:어디쯤이야
女:저는 이원안경 앞이에요 오빠는요?
男:오빠는 시험끝나고 지금가는 길이야 조금만 기다려
女:네
男:아이고 착해라 ^^* XXX너무 착하네
女:어디쯤이에여?
男:다왔지 중앙로 계단
女:내에 ~~
男: 혹시 니가 XXX니??
女:내에~ㅎㅎ
男:ㅎㅎ 그렇쿠나 어디 갈까?
女:어디 갈찌 생각안해오셨어요?
男:오빠는 아무대나 상관없지 ^^
女:그런게 어디있어요..
男:미안.ㅎㅎ
女:그럼 노래방 가실래요?
男:노래방??좋아(목이 아픈데 거부하면 기분나쁠거 같아 그냥 감)
女:오빠 노래 부르세요
男:목이 아픈데 18번곡을 불렀다 고음이 안올라가는거다
男:부르다 그렇게 4곡정도 끝내고
女:오빠 왜자꾸만 도중에 노래 끄세요??
男:목이아파서 .ㅎㅎ 처음봤는데 깨면 쫌 그렇차나...
女:에이~ 핑계에요
男:진짜인데 -_-'' 결국..끝까직 안올라가도 불렀다...
---------------------술 자리 에서--------------------------
男:너 술 잘먹어?? ㅎㅎ
女:3병정도 마셔요
男:많이 마시네 ㅎㅎ
女:오빠는요?
男:한 4~5병 먹지요 분위기 좋으면
女:와~~ 많이 먹내요 ㅎㅎ
女:처음부터 폭탄주로 마셔요
男:처음부터?ㅎㅎㅎ
여:내~~ ㅎㅎ
남:그래 그럼~ 괸찮겠어?
여:저는 괸찮아요
남.여:이렇게 술을먹고 다시 노래방으로
여:노래방가요
남:그래 가지머 노래방
여:ㅎㅎ 신나게 노래 해요
남:그래
*그렇게 신나게 노래 부르다 3시30분쯤
여:오빠 저 잠깐 나같다 올께요 진짜 금방돌아올게요 약속
여:오빠 저 믿죠
남:오빠야 당연히 너 믿지
여:그럼 꼭 기다려요 꼭올께요
남:그래 일찍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시간30분이 지났나
문자가왔다.
여:오빠저 지금가요 근데 바로집에 가야할꺼 같아요
남:순간 멍~~~ 그래 어쩔수 없지
여:남자 친구 때문에 가야되겟어요 저많이 울었어요
남:어쩜좋니.. 한숨을 셨다
여:오빠 제가방좀 카운터에 맞기고 가세요
남:기다릴게 그렇게 기다리다 하두 안와서 카운터에 가방을 맞기는데 아저씨가 영업 끝났어 문닫아야돼 라고 하길래 아저씨 잠깐 이면대요 가방좀 맞길께요 금방이면 되니깐요 .
부탁까직 해가며 맞겼는데 계단을 올라가다가 그 애를 만났다.
여:오빠 정말 미안해요 연락할께요
남:그래 그렇게 해어지고 갈때가 없어서 밖에서 혼자 1시간 있다가 학교에가서 잠이들고 시험을보고 그상태로 알바를가서 밤을 꼬박 지세우고 그다음날 문자를 기다리다가 안와서 도중에 나도모르게 잠이 들었다..일어나보니 문자도 아직 안오고 때마침 문자가왔다.
여:오빠 피곤하죠~ 푹셔요~ 끝
남:정말 가슴이 찌져질껀만 같았다.. 그게 끝이라니..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다음날..
여:오빠 네이트 ㄱㄱ
남:나는 문자 다썻다해서 네이트온으로 놀려 갯구나 했는데
여:오빠 정말 진심있게 하는말이에요 상처 받지말고 들어요
저 솔직히 전남친이랑 다시 만나게됬어요
남:할말이 없었다 내색은 했지만.........
여:저도 복잡해요
남:나도 복잡하다 ~~ 내색을 안해서 그렇치
*나는 이날 정말 마음이 아프고 어떻게 해야될찌를 몰랐다
나는 정말 내여자를 찾았다라고 생각했는데 노래방에서 내가문자를 하다 오빠 문자 많이 하시네요 이러길래 나는 문자보내다 도중에 문자를 안보내고 폰은 닫았다 하지만 그애는 문자를 계속 하였다 오빠 이해좀 해주세요
나는 그문자가 누구하테 보내는 건지 처음에는 몰랐다
아빠랑 나 친구들 하테 보내는줄 알고 아 알았다 라고 말을 했다..하지만 그게 아니였다 그전 남자 친구 하테 문자를 계속 하는거였다.. 나는 이때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이 아파서..속으로 눈물이 다나였다.. 정말 속상하고 그렇다
처음에 솔직히 소개 받았을데 남자친구 없어서 소개해주는줄알았다.. 그게 아니였다.. 나는 처음에 그애가 남자친구 이야기를 하고 갑자기 오빠 머리자르고 타로 카트 보러 가요 하길래 솔직이 연애 궁합보러 가구나 하고 좋타 하고 따라같는데
그게 전여 아니였다. 나는 그냥 묵묵히 옆에 앉아있엇다..
그때 정말 많은 생각을 하였다 이렇게 끝이구나 솔직히 전남친구랑 깨졌다길래 .. 내가 잘해줘야지 계속 힘들어서 한사람하테 기대로 싶다고 해서 오빠하테 기대 라고했다.. 내 오빠 고마워요~ 라고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술을먹는데 이성 이야기를 하자해서 했다. 그렇게 그애가 이야기를 하는데 계속 듣고있었다..
근데.. 상처를 많이 받은 아이 라고생각하였다 .. 공감도 많이가고.. 왜냐하면 나도 상청가 많았기 때문이다..
전여자친구랑도 금방 사겼다가 금방깨져서 정말 정리하는데 힘들었다..나는 잘해줬었는데..
그렇게 이성 이야기를 끝내고 더잘해줘야 겠구나 라고 맘을먹고 더잘해줬었는데 오늘 같은 일이 벌어진거였다..
솔직히 그애가 전남친구가 좋타고 하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나는 솔직히 노치고 싶지 안았다..
지금도 솔직히 계속 생각나고 .. 만나고 싶고 ..좋아해주고 싶고 나는 정말 안된다는 생각이들었다 나는 정말 왜 인생이 이런지 정말 모르겠다
그렇게 만나면서 나보고 귀엽다..노력하는모습이 너무좋아요
칭찬을 해주어서 정말 행복했다..
아 정말.....이런게 좋은거구나.. 생각했다..
하지마..ㅠ 정말.. 오늘 삿건이후로 너무 힘들어 졌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
지금 새벽인데 5시간은 네이트만 키고 멍때리고 있었다...
정말 슬프다. 나때문에 그애가 힘들어하는것도 정말 미안하다..
하지만 솔직히 나도너무 힘들다........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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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ㅠㅠ 위로 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