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만난건..인터넷게임상이엇어요..
솔직히 게임특성상.. 같이재밋게겜하다보니.. 뭐 .. 1시간도안대서 통성명하고 사는곳물론
학교나 연락처까지 알게됫습니당..........
처음엔 그냥 뭐.. 잼잇는누나네.....이러다 말겟지 햇는데....
ㅡ.ㅡ.........유독저랑 왠지잘맞는게......... 머시기머시기하다 .....
싸이를 잠깐들어갓엇는뎅 ........이건뭐.. 솔직히 제 '이상형'이더군요.....
그떄부터.........20인생........처음.......마음이라는게.......두근거렷나봅니당
그러나.........인터넷게임성격상 솔직히 쉽게만나고 쉽게헤어지자나영?
그래서 그냥 장난마니치고 장단구도맞춰주고 아무튼 그냥 편하고재밋애로 인식시키자..라는
생각으로 말꼬박꼬박 들어주고 (사실....소심해서 말주변이업는지라 마니듣는편..)
다행히도 그누나가 조금 수다스러운면이잇어서 다행 ㅋㅋㅋ................
한1주일동안 말도하고 통화도몇번하고 웃고..........하긴..문자하고 통화 졸라하긴햇네여......
근데 문제는.... 게임하면서 클랜같은게 잇자나여? 겜하다보면 형들도만코하니..
게다가 그누님이 활발하시니 다른형들과도 무척 친하게 지내더군요..
뭐..다좋앗습니당 ㅎㅎ..... 근데 그 형들중 한명을..... 만나러간다는거엿어요.......그누님이..
솔직히 속으로 '에이 뭐 설마 ㅋㅋㅋ' 이생각하면서 안도하고잇엇습니다.........
ㅡㅡ 그러나 만난직후 ㅡㅡ 아 .....ㅅㅂ 히발.......
찌질이인 저 왈 : 그형 재밋게만낫어?
누님 : 응ㅋㅋㅋ완전조아 내꺼내꺼
살짝불안해진찌질인 저 왈 : 머야 ㅋㅋ 둘이사기기라도햇나
누님 : 몰라몰랔ㅋㅋㅋ 근데너무조아
...................이뒤로 모든......문자와 통화가 줄더군요.......
솔직히 잇을땐몰랏는데 갑자기 업어지니..........허무하더군요........
그리고몇일뒤........싸이들가보니...............온통그형관련쪽으로 꾸며놓더군요......
알아챗습니당.. 그형님에게 꽂혓구나.........
솔직히 그날 술약속잇어서 술먹고 좀 깡도잇겟다 생각햇지만..
도저히 제자신이 부끄러워 통화할자신은업고 찌질이마냥 문자로........
걍 대놓고물어보ㅏ써요...........
정말맘에드냐고 지금까지 나랑 연락한건 뭐엿냐하면서..(정말이건생각해도ㅄㅠㅠㅠ)
""""솔직히 그누난 걍 연락잘되는 동생""""따위로만 생각햇을탠데말이져..
문자내용즉슨..
찌질이인 저 : 야 정말 사실이냐
누님 : 머야왠반말술먹엇냐 ㅋㅋ 아닐수도잇엉~
찌질이 : 어그랭먹엇어 / 확실히말해 그게 나한테 날거같아
누님 : 헐랭멍미ㅡㅡ너나조아하냨ㅋㅋㅋ에휴 울xx이~
찌질이 : 난솔직히누나랑연락할때마다 조은감정잇엇어 (블라블라 ~~~개소리)
누님 : 그럼나보고어떠케하라고..
찌질이 : 됫어 히발 나만 ㅄ짓한거짘ㅋㅋㅋ
........................참.........한심햇습니다..........ㅠㅠㅠㅠㅠㅠ........에휴.......
그래여 이게 저에여........... ㅄ남자가되서 문자로 이짓거리나하고............
네,..........
저 일 잇은후............약 1주일-정도...............
연락 완전...........제로............. 하지만 찌질이인 전 매일 그누나 싸이같은거 들가서
ㅄ마냥 훔쳐보고 혼자 마음졸이고........아 .........진짜 찌질하네여 ㅠㅠㅠㅠ
그래여 이떄부터 그냥
'뭐 겜상으로만난 인연이 그렇짘ㅋㅋㅋ에휴 나도 참 ㅄ이네..좋으면좋은가보지뭐'
이렇게 스스로 ㅄ 합리화시키면서 (그러면서 누님싸이는매일들여다보고 에휴)
참고잇엇습니당........아니........울고잇엇던거같네요.....마음은.......
네톤들와도......반응안보이고.......하다가..........
또........술약속이잇어서........술먹고..............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병신같이 그녀가 생각나서.................문자질햇습니다.....
찌질이인 저 : 요즘 좋냐 아오!
누님 : 너 되게올만이다
찌질이인 저 : xx이랑 만나니까 좋냐고 내 맘같아선 불행해졋음좋겟다 너네
누님 : 너가 그런말 안해도 지금 충분히 불행하거든ㅡㅡ
찌질이전 그때부터 갑자기 '엥?이거멍미'라는 생각이 들어 ..........
아니 솔직히 질투심에 불타서.............정말로................솔직히 질투심이엇슴다.......
찌질이인 저 : 야 그런넘 버려 차라리 내가 더 천만배는 잘해줄수잇다 그넘이 먼데 널 그렇게 만만하게여기는건데 짜증나게
누님 :... (이때부터 누님의 답변은 그냥 답답하다..모르겟다..계속이런식.)
찌질이인 저 : 넌 근데 정말 나랑 연락 수업이한거 그냥 연락잘되는애로만생각햇엇냐
누님 :....
찌질이인 저 : 넌 왜 맨날 볼때마다 당하고잇는거같냐.......그따위놈이 머라고 참.....
차라리 내가낫겟다 아오
...........................네................ㅅㅂ....참...........전ㅄ같은 애져?
근데 갑자기 다음날.............문자가 !!!!!!!!!!!!!!!!!!!!
누님 : 너발신함봣냐
저 : 뭐 내 발신함?
누님 : 너말고또잇냐
저 : .......미안..........술먹고 병신짓햇어......미안해.......그냥.....넘어가줘.....(ㅠㅠ넘어가지마제발 다시생각해줘 이런마음으로 썻음다 솔직히)
누님 : 하..니가미안할게머잇냐 다 내탓이지
이뒤론 머라해야할지.. ㅄ같이 말재주가업어서..........
또 몇일이 흘럿습니다...............
뭐 예전보단 아니지만......... 간단하게 연락이오고갓네요....
그러던 어느날...
누님께서 술먹는다던날...........저는 속으로 '아..차라리 술먹고 누님속마음이라도 나한테 말해줫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말못됫지만 ㅠㅠㅠㅠㅠㅠㅠ
찌질이인 저 : 그래 잘먹어 쭉쭉마셔 아주
.....아 개새임 전 진짜..............
술먹는다던지 한..2시간흘럿나여.........
문자가..............
누님 : 다시러 xx도(그좋아하던형)시러 다들밉상이야 다미워
저 : 술마니마셧군 왜 먼일잇엇어?
누님 : 진짜 니말대로 불행하게될거같다.......
전이때...아.. 진짜 못낫네여.............
솔직히 잘됏다......이런심정이엿어요 ㅠㅠㅠㅠㅠㅠㅠ질투심에.......아 망할질투심....
저 : 왜먼일인데
누님 : 나만조으면뭐하냐...(아마그형과의관계를말하는듯.,)
몰라 아 짜증나 답답해.....
저 : 그럼안만나면되자나 넌 또 뭣하러 매달리냐
누님 : 짜증난앙머나ㅣㅇ머이ㅏㄴ어ㅣ낭
네.........이렇게 누님의 속마음 비스무리한걸..........듣게되고...
전또 ㅄ마냥 혼자 조아서?ㅡㅡ아 참 찌질하네여 저란놈....
요로코롬 몇일간 또 누님싸이나 지켜보앗습니다.........
근데 그때 하신말과는 다르게 싸이는 점점더 사랑을 키워나가는 커플같더군요........
..............하............또 혼자 속으로 끙끙거리며 '에휴 그래이제 끝내자 왜자꾸이러냐나'
이 생각으로 스스로 좀자제햇습니다 지워보려고......
네톤와도 인사도안하고 연락도안하고...........사실 그누님께선 저따위연락 솔직히 신경안쓰셧겟져......
저혼자 쑈하며 ㅋㅋ 각본쓰며 역할하며.........참...............
근데 ㅡㅡ 이 마음이란게......... 처음이라.....그런지... 20인생 이런기분이나 이런마음이 첨인지................. 진짜 안지워지더군여...........
매일오던 연락때문에........ 습관적으로 계속 핸폰보고.......... 네톤쪽지하고싶지만
못하겟고............문자하고싶지만 못하는......... 개찌질한 저의모습..............
하지만 계속 그녀생각..................
하.......ㅠㅠㅠㅠㅠ 정말.............
몇일뒤..............또 술을먹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 미쳣지 이 개새 이 ㅄ색히
또 문자질햇습니다....누님에게................
찌질이인 저 : 불행하라고
누님 : 또 술머것냐 ㅋㅋㅋㅋ
이때..'ㅋㅋㅋㅋ'라는 문자보고...... 아정말 그냥 연락잘되던 애로만 생각햇구나.......라고떠오름
찌질이인 저 : 시바 왜 술먹으면 꼴에 자꾸 니생각나냐
누님 : 아오몇병마셧냐 (계속말돌리셧음)
찌질이인 저 : 짱나게 니가먼데 자꾸 날흔드러 (아ㅠㅠㅠㅠㅠ개쪽...정말이런짓한게..)
누님 : 에휴미안하다다내탓이지뭐내가못낫엉
찌질이인 저 : 야 내가 천만배낫다
누님 : 후....나도두렵고불안하고 뭐가뭔지모르겟고 복잡하다
........쩝......괜히 이때 갑자기 미안해지고.........하지만.........
솔직히 다때려치고 저 생각해줫으면 하는 마음이 들엇네요.......
참이기적이져.................후............
그뒤로 전 걍 조ㅣ송한마음에.......... 다시 연락 드리고 ........여전히 예전보단못하지만
연락하고 지냇습니당....
그뒤로요로코롬 다시 정도 피어나는거같고.. 하지만 한쪽으론 또끙끙대고.........
또몇일가다........
누님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오는겁니당...
당연전 순식간에 손이가며 받앗져
누님 : 울XX이~~~~~~머행><><><
저 : 술먹엇엉?
누님 : 웅><헤헤마시땅히히
저 : 머야 누구랑마셔 또어떤놈이야
누님 : 아는친구랑><히히 나 마니취한거가탕??'-****
저 : 어 ㅋㅋ 지금 구ㅣ여운척 쩌는거알지 ?
누님 : 내가뭐! ㅠㅠ그래서내가시러?힝
저 : 아! ...........그런건아니고......아몰라구냥 언제집갈꺼야
누님 : 몰라!ㅠㅠ잇힝><술오늘짱잘들어강><
저 : 왜케마니마셧어
누님 : 몰라XX시러 이제 짜증나
저 : 진심걍...잊어
누님: ㅋㅋㅋㅋㅋ시렁 XX조아 (정말..뭔지..;;)
저 : 아오 몸관리나해 인간아.....걱정된다 또 어디서 쓰러져잘지
갑자기......이때 전화가 끈키더니...
그냥 아 끈켯나보다.......이러고 '몸조심해관리하고집갈때무서우면연락하고..'
문자를보냇는데..........매일 즉시답장은아니지만 꼬박꼬박해주시던 누님이
답장이안오는겁니다.........
그뒤로 그날은 계속 문자 몇개 더 보내고 갠찬냐다친거아니냐 이런식으로
전화도 계속햇지만 안받으시는겁니다..........
아.........결국 계속 걱정하다 잠도못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날 문자오더군요.......
누님 : 어제 뻗어써
저 : 머야 챙겨줄사람은잇엇어?ㅡㅡ
누님 : 어 아는오빠
저 : 또 무슨오빠야 설마...
누님 : ㅋㅋㅋ멀상상하는거야 아는언니남친오빤데 그 오빠집가서 잣어 그분부모님도계셧구
저 : (휴....다행이다...) 아오 ! 얼마나마셧으면 몸관리하랫징
누님 : 몰랔ㅋㅋㅋㅋㅋ졸라마신듯정말
................정말 저는 그날 걱정때메 잠이안와서 ..........
설마.......해꼬지당할까바 걱정되기도하고 끙끙거리고.........다행이엇습니당
하지만......그후로 여전히
누님과 그형과의 핑크빛은 계속 진행되고......혼자그냥.........끙끙거리며
'에휴 그래내처지에아오 ㅋㅋ또 혹한 내가 ㅄ이지 걍연락이나 되는 동생으로남자'
하면서.......연락이나 주고바닷습니당.......
.......=================================이제좀본론====================............
아 진짜 잠시 수ㅣ어갈께여 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길엇네요................
처음이라............ 조ㅣ송합니다 ㅡㅡ;; 아 정말조ㅣ송해여.....................
이제부터 조금 본론이네요...................
또 몇일뒤 갑자기............ 문자가..
누님 : 나 이제 너랑 연락자주못해 ㅠㅠ
저 : (갑자기또당황해서) 왜
누님 : 아 자꾸 XX(그형)가 남자들 연락오면 구박하고 혼내 짜증나
저 : 아 자꾸 그색힌먼데 아오
누님 : 몰라나도 ,,,,,,,,,,아ㅡ.ㅡ
갑자기 이때부터 두분관계가 조금 틀어지는듯한? 느낌이 들엇습니다
또 몇일뒤...............문자
누님 : 아 이제 정말 실타
저 : 무ㅓ가
누님 : 아 그냥 다시러 걍 떠나고싶어 훌쩍
저 : 에휴넌왜케사서고생이냐
누님 : 아..나정말당한건가
저 : 멀당해
누님 : 아..XX(그형).. 따른여자한테도 막 잘해주고그래 아 머임
저 : 아......정말 (진짜 답답해죽는줄알앗습니다이때) 넌.........하.........정말 왜그러냐
누님 : 몰라.....아 떠나고싶어......
아.........정말 이때 안타까운마음들고............ 너무 제 자신도 답답해서..............
뭐라하고싶엇지만 아직 솔직히 그땐 .........아 모르겟습니당ㅋㅋ 에휴..다 제가 찌질이성격땜에....
또 연락 주륵주륵하다 누님이 기분이 안조으시다고.....겜하자고해서겜방가서들어오라고 지금
아주 오랜만에 게임을 가치하게됫져........(오해하실까봐..만난건아님다;겜상에서만난거져)
게임하면서 음성채팅같은것을햇습니당
누님 : ㅋㅋㅋㅋ우리졸랭오랜만인듯그지울XX?
저 : 그러겤ㅋㅋㅋ졸라올만이다 잘할수잇을지모르겟당
누님 : 아놔 너못하면어케해 나어떠카라공
저 : 아오 설마 못해졋겟니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오순도순 깔깔웃으며 게임하고잇던찰나..............
그문제의 XX(그형)가 자꾸 말을걸어온다며.....짜증을내는 누님의 목소리가들렷습니다..
솔직히 싸우고 잇엇던거같습니다...
그뒤로 누님은 말도한마디업으시고 계속 억지로 게임하시는듯한 플레이를 보여주시고..
한 1시간지낫을까여.. 조심스럽게말꺼냇습니다
저 : 왜 또 머라그래 걔가?
누님 : 아 진짜 짜증나 나 이렇게 열나는거 처음임아 시바진짜
누님 : 아 지금 서로 욕하고잇다 조카 욕하고잇어
저는 그냥.....묵묵히.........아닥하며 게임하고잇엇습니당..
정말 싸운거맞더군요.. 누님이 정말화나셧는지...
저에게 한풀이하시더군여
누님 : 나한테머라그러는지아냐 '넌안될년'이란다 쳇 아 시바 열불나 아 짜증나
계속 이러시며 자기한테한욕을 저한테 들려주고.....
저는 그냥..........뭐 말도못해보고 그냥 듣기만햇네요....
솔직히 맘같아선 그형한테 니가먼데울누님을일케만드냐며 졸라욕하고싶엇지만.......그냥가만히잇엇습니다 조용히 바보같이 겜만햇습니다.........
누님 : 기분좋게와놓고선 이게머냐ㅋㅋㅋ
저 : 그러게 우리 오늘 졸라기분풀라고왓는뎅..... 집이나갈까
누님 : 가지마ㅋㅋ 아 머리아퍼 짜증나.......에휴........
그뒤로 몇분하다가 ........ 질렷는지 집에 가자더군영...
또 겜방나오자마자 전화가 오네요.........참...........뭔지.......
저 : 머야 오늘이게 누나한테 낙여서 ㅋㅋ 기분안풀려
누나 : 그러게 ㅅㅂ 아짜증나고 머리아파
저 : 그냥좀 신경끄면안대?
누나 : 아 ㅅㅂ 문자졸라오네 (아마겜상에서 싸우고잇다가 나가니까 문자로오는거 같앗습니다)
누나 : 야 좀만잇다전화할게잠시만
...............뚜뚜뚜...............
그뒤로 전화가 오질안앗네요.............
한 몇시간뒤...
전또 걱정되는마음에............ 또 문자질............
저 : 갠찬어?힘들고아프겟당
누나 : 어 죽을거같아.......ㅠㅠㅠㅠ
저 : 푹자.....시간이약이다......
누나 : 아.......잠이안와.....못자겟어 아파서......
저 : 헐랭..너무아퍼?
누나 : 온몸이 너무아파서 못자겟어.......
..............솔직히........달려가고싶엇습니다...........
진심...............약이고뭐고 사가지고 가서 ..................하지만.........
그냥........현실이 이렇기때문에...... 문자로만................ㅠㅠㅠㅠㅠ아..정말..찌질하네요저..
그리고 오늘................
문자로.....
저 : 어제못잣어?
누님 : 아 아직도 아파 ㅠㅠㅠㅠㅈㅔ대로못잣어
저 : 그니까 이제 겜좀그만해.......아프잔아
그리고 이제 좀 마음내키는대로해 왜자꾸눈치보고 살어 밥팅아
누님 : ㅇㅏ 몰라ㅠㅠㅠㅠㅠㅠ아파........
...........하 진짜 마음 뭉클? 거리며 안타깝더군요.............아ㅠㅠㅠㅠㅠ
오늘 ㅆㅏ이 들어가봣더니...........
그형 흔적이몇개 지워졋더군요.............하지만 아직 사진첩쪽엔 그형목록이남아잇네요..
방금 몇시간전에 문자오더군요 .......
누님 : 아 기분 또꿀꿀해 ㅋㅋ 겜방갈까
저 : 아 가지좀마 아프잔아 밥팅아 중독이야
누님 : 아나 그런뇨자아니거든ㅋㅋㅋㅋ
나 뭐 끈난거겟지 ?
저 : (그렇게싸워놓고 아직도 미련이남아서 저런거에 질투심이나서) 어 끈난거니까 잊어
자꾸생각하지마 넌 솔직히 아직 미련남앗지 다시또 갈꺼자나
누님 : 몰라 후 답답하다 술도 땡기고 겜도하고싶고
...............아...이누님정말 중요할때마다 몰라로 넘기시고 ㅠㅠ 말 딴데로 돌리시고.................................
정말이럴때 좀 밉상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진짜 서로 죽일려고 하는듯한 욕을 주고받으셧음에도...............
나끈난거겟지? 라는말이나오다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미련잇으신걸ㄲㅏ요................
하.................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너무 글쓴것도 좀 허졉하네요..........
서론도 졸라길고................본론은짧고..........
아.....지금은 그래서겜방가신상태입니다.......... 걍 간김에 기분이라도 풀고오라고
맨날 또 꿍해져가지고 오지말라고.......
하.........또 어쩌면 화해해서 다시 그형이랑 잘될까요...............솔직히이게걱정입니다
못난질투심..........아......................
아참... 마지막으로.............정말............개허졉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정말
밥하고 술 패키지로 사드리고싶네요 읽으신분.... 아녀 사드릴게요............
마지막으로 오해하실까봐...............지금 사정 말씀드릴게요..........
당연 겜상으로 만낫으므로 아직....한번도안만나본..........(ㅡㅡ;아정말미친..사이버세상에서이딴걸로고민하고잇네..........아전병신맞는듯)......
그리고 그누님은 제 얼굴도모르시는듯........... 얼굴보여주까?하면 자꾸 대써ㅋㅋ하시면서말돌리시더군요..... 이건또 뭐지.....내 찌질함......ㅠㅠㅠㅠㅠㅠㅠ
.........뭐 이상입니다........... 수정할꺼 잇으면 수정해서 계속 올릴게요.........
글고 지금까지 쓴건 정말 제가 얼마나 이누님에게 빠졋으면.......2,3주전의일까지 다 기억이나는지............. 아 ㅠㅠㅠㅠㅠㅠㅠ ........... 정말 조금 아닐수도잇지만
거의모든게 실제고 제 마음입니다 아니 모든게 제 진실된 마음입니다..............
결론은...
1번=======제일중요ㅠㅠㅠㅠ부탁==========================
이누님.. 술먹든..겜하든.. 저에게 연락하시는데(제착각일수도)..
"""""""정말 그냥 마냥 연락잘되는 동생""""""""으로 생각하는걸까요?..
이질문은정말대답좀해주세용..ㅠㅠ성의보여주시면정말감사드리구요..
2번=================================
이누님이 요새들어 자주 슬퍼하시는데.. 힘들다며.. 뭐라고위로해줘야.. 그냥 좋은인상남길까요?....
3번=================================
고백.............당연......찌질하게 문자같은거로하면안대겟져 ?
솔직히 그형이랑 이누님이랑 급하게 만난거같아서..........전 만약 된다면 이렇게되고싶진안아서 천천히 하려고하는데.....마냥불안하네요 이누님..또딴분에게갈까봐............
천천히 가려고하는데.......길게 잡고.......어떻게..누님에게.. 다가가야할까요...
솔직히 진짜 마지막으로 제심정은 이래요............
뭐 한번도 안만난사이인데 어떠케 사귀는걸생각할수잇냐.. 제스스로 만이 생각햇어요...
그래서 이제 곧방학이고하니 용기좀내서 만나고...자주 만나다보면 뭐 결정은 나겟죠 죽던지살던지................ 천천히 가려고 합니당 꾸준한 관심같은거 보여드리고 싶어요 누님께..
근데 마냥......그누님 갑자기 딴남자보시거나 그형이랑화해같은거..........
그냥 저게 마음에걸리네요........아................ㅠㅠㅠㅠㅠㅠㅠ.............
진짜 20인생이런고민처음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