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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5월 아침

aqua |2004.05.28 07:58
조회 383 |추천 0

아침엔 운동을 하며 지냅니다.

Gym. 짐에서 츄렏밀 머쉰으로 운동한 후

웨잍 머쉰으로 츄레이너가 짜준데로

약 30분 정도? 근력운동이라 하죠?

근육을 강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weight을 들어줍니다.

 

헬스 장이 많지만 이번엔 YMCA 에 가입했어요.

Y는 13살 미만은 free 라 들었고 60 몇세부터 디스카운을 해주며

aqua는 멤버쉽으로 한달에 약 40불을 지불하고 있지요.

 

이곳 물가로는... 40불이면?...둘이 디너 외식하는 비용과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한달 투자하는 것으론 비싼건 아닙니다.

 

오늘은 친구들도 만날 겸 

 알라모아나 공원 메직 아일랜드에서

걷기를 했어요.

 

머쉰에서 걸으면  딴 짓을 못하지만

이렇게 공원에서 걸으면 .물속에도 들어가고. 사진도 찍고.

앉아서 사람들도 구경하고. 운동에만 집중할 순 없지만.

 

에어컨 바람보단 바닷바람이 좋죠?

 

친구들은  매일 산에 다녔다는데

..허나 오늘은 아침부터

부슬비가 내렸고.

산길이 미끄러워 위험할수 있기에..

결국 공원으로 나가자! 로 합의했죠.

 

people 과 nature...

인간은 자연과 가까울 때 행복을 느낍니다.

행복하게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me too! ..삶이 신의 gift 란 걸 느낍니다.

 

 

아침 바다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걷기를 작정하고 나온 사람들.

이 사람들은..낚시 "쟁이"

 

 

 

 

어린 학생들과 학부형들이 단체로 나온거 같아요.

 

유모차에 태워 아기에게 바다를 보여주는 엄마...아가는 바다를 바라보며 젖병을 빨고. 맛있었겠죠?

 

바다를 지켜서 있는 이 나무...

운동하러 나온 것이 아닌 ...관광객들이겠죠?

 

롤러를 타러 나온 아이들...

 

돛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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