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그서 그누구는 알만한 사람은 다아~~안다는 사실이![]()
여그서 하고 싶은 이야그의 주인공은 바로 아래 동생
울형제는 모두 키가 164이상들은 되어요...뭐 보통이라고 ...
하지만 이 녀석은 어려서 좋은 것만 다 먹여 키웟는데도
키가 160에 미달임다
본인은 극구 160이라고 우기지만 엄마랑 키가 같은 걸로 봐선
160이 안됩니다.
학교 다닐땐 정말 지각을 밥먹듯이 해서 학생주임샘이 급기야
부탁을 했다는 사실이 즈그 학년 샘도 아닌데 이름을 알 정도
""지발 부탁한다 너 비쩍 말라서 어디 벌줄데도 없고 지각 하지말아라"![]()
고 했다는 전설이 ---
글고 회사다닐때는 하도 지각을 많이 해서 과장이 카풀로 데리러 왔다는...
그런 동생이 작년에 결혼을 했는대요..모두가 제부가 불쌍타 , 형부가 불쌍타,,
눈치고단수에, 임기응변에 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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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형제가 모두 아빠한테 종아리를 맞았는데, 겁이 났던지
아니면 비겁했던지 외치는 한마디 말에 울 아빠 뻥져서
'아빠 ~~~저 때리지 마세요, 언니하고 동생만 때리세요~~'![]()
그말 듣고 울 아빠한테 전원 기합받고~~~
문디 가스나..![]()
이 에피소드를 들은 울 제부 ---이야~~넘 비겁하다고 해도
울 동생 눈하나 깜짝안 합니다.--강하다
며칠전 이사간다고 즈이집에 있던 정수기를 형부 (울 신랑)보고
떼어 달라고 합니다..
--호홍! 형부 울 신랑은 비리해서 그런거 못해요~~형부는 잘하잖아
글고 업체에 이야기하니까 돈 달라고 해서 형부가 해줘용__
그 말에 넘어가 울 신랑 그날은 정말 더웟거든요..
땀 삐질삐질 흘리며 그게 떼어 놓으니 수도가 고장나서 그것도 고쳐주고..
그리고 그 정수기 울 친정에 다시 달아놓고
울 동생들 --어머 형부 이가이버다 --하믄서 추켜세워주고..
고단수 가스나들임다,,,울 신랑 부려먹기 위한..
하지만 울 신랑이 친정에 힘써주니까 저 뿌듯합디다..
글고 울 동생 그 굳은 돈으로 챙기려하다가
제부가 옆에서 찔러서 대게 사와서 먹었어요...